인맥이 그렇게 중요해? - 1을 투자하고 100을 얻는 인(人)테크 전략
공준식 지음 / 라온북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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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차 산업혁명을 앞두고 인맥,즉 인테크가 뜨고 있다. 인맥을 중시하는 이유는 우리 사회가 다양해지고,복잡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이 점점 적어지고, 프로젝트가 방대해짐으로서 생기는 것이 소통과 협력을 강조학는 것이다. 인간은  결코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으며, 우리의 삶은 전통적인 동양의 삶에서 서구적으로 바뀌고 있으며, 누가 나에게 간섭하는 것을 싫어하는 비대면을 중시하는 사회적 구조를 간직하고 있다. 저자는 자신의 삶, 꿈과 목표, 성공, 연얘에 있어서,인맥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으며,인테크가 기반이 된 삶을 살아가고 있었다.


즉 강연기획단 '몽쉘's'를 창단하고, 사회 초년생으로서 1억을 벌 수 있었던 이유도, 자의 남다른 인테크 노하우에 있었다. 모든 사람에게 자신의 에너지를 쏟지 않고, 관심,전정성 ,신뢰를 바탕으로,인맥을 형성하기 위해서 스스로 해야 할 일을 찾아가면서,인연을 맺어나가게 된다. 즉 기술은 모방할 수 있고,제품을 쉽게 찍어낼 수 있지만, 인맥을 만들어 나가고,인테크는 모방하기 힘들다. 그건 사람들과 서로 유기적인 관계를 맺고 살아가고 있기 때문이었다.저자는 자신의 꿈을 키우기 위해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면서,교류와 순수한 오지랖을 기반으로 만나는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게 된다. 저자가 언급하는 성공적인 인테크의 기반은 글쓰기, 독서, 연락 돌리기의 방법을 써서 상대방에게 필요한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게 된다. 즉 인맥은 꿈을 만들고,그 꿈을 확장시킨다.사람과 관계속에서 자신의 다양한 모습들을 발견하게 되고, 잠재된 가치를 발굴해 낼 수 있다.혼자만의 시간을 적극활용하는 것,그 안에서 사람과의 사귐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것, 갑자기 ,뜬금없이 상대방의 마음을 사로잡는 선물이나 문제 해결책을 제시한다면, 누구나 인테크가 가능하며,꾸준한 인테크는 자신을 성장시키고, 성장의 기반이 될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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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과 쾌락의 삶
윤형묵 지음 / 아우룸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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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태어나면서,죽기 전까지 자신의 존재에 대해서 끊임없이 물어보게 된다. 살아가면서, 의미과 가치를 만들어가고,그 안에서 살아갈 이유를 찾아가게 된다. 지극히 인간의 시선으로 보면 당연한 듯 보이지만,동물의 삶과 인간의 삶을 수평적으로 놓고 볼 때,인간의 삶은 상당히 이질적인 특징을 가지고 있다. 당연하면서도, 지극히 낯설게 느껴지는 게 인간의 삶이었다.


고통은 줄이고 싶고, 쾌락은 늘리고 싶은게 인간의 보편적인 심리이다. 그건 살아가면서, 죽을 때까지 생존을 위한 애씀에서 벗어나지 못하기 때문이다. 어쩌면 인간이 자살이라는 것을 선택하고, 자살을 결심하고 실ㄹ행으로 옮기는 이유는 여기에 있는게 아닐까 생각해 보게 되었다. 즉 저자는 인간은 생존하고 , 살아가기 위해서 고통과 쾌락은 필수 요소라고 말하고 있었다. 즉 식물은간은 고통도 느끼지 못하고, 쾌락도 느끼지 못한다는 점에서, 건강한 사람일수록 쾌락과 고통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 그 명징한 사실에 근접하고 있다.


그렇다면 우리는 생존의 도구로 고통과 쾌락을 즐겨야 한다. 고통을 견디는 것, 쾌락 속에도 고통이 숨어 있다. 이성간의 친밀함,그 친밀함 안에 숨어 있는 게 고통이기 때문이었다. 이 책이 우리의 삶을 비추고 있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내 삶을 반추하게 되고, 나의 존재감을 기억하는 것, 우리의 삶이 동물의 삶과 다른 점은 단독생활이 아닌 무리 생활을 하기 때문에, 동물에게는 당연한 행동들을 인간의 입장으로 본다면 범죄로 본다는 점이다. 즉 동물들이 약탈을 하고, 살인을 저지르는 것이 당여하다면, 인간의 삶은 그래서는 안된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었다.필연적으로 인간의 존재의 뿌리에는 고통과 쾌락이 숨어있을 수 밖에 없는 나와 상대방 사이에 규칙을 정하고,그 규칙을 넘어서지 않는 ,불가분적인 삶을 살아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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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Minute to Midnight: Kennedy, Khrushchev, and Castro on the Brink of Nuclear War (Paperback) - Kennedy, Khrushchev, and Castro on the Brink of Nuclear War
마이클 돕스 지음 / Vintage Books / 200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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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세스는 업무를 처리하는 방식이다. 성공적인 조직은 업무처리 방식을 명확하게 알고 있을 뿐만 아니라 ,끊임없이 그것을 바꾸어나간다. 프로세스는 핵심 요소 중에서 가장 등한시되고 있는 기업 경영의 비밀요소다. 대부분의 기업가는 프로세스가 얼마나 강력한 도구인지 잘 모르고 있다. (-30-)


사람은 적합한데, 자신의 독특한 능력에 맞지 않는 일을 하는 경우가 있다.너무 높은 자리로 승진했거나, 사람이 성장해 있는 자리가 너무 낮거나, 자신의 독특한 능력을 활용하지 못하는 자리에 배치된 경우가 여기에 해당된다.일반적으로 이런 사람이 지금의 자리에 있는 이유는 회사에 오래 근무했거나, 당신이 좋아하거나, 자신의 부서에 큰 보탬이 되기 때문이다. (-138-)


모든 문제를 한꺼번에 해결하려고 하지 말라
우선 순위에 따라 한 번에 한 문제씩 처리하라. 중요한 것은 야이 아니라 질이다. 절대 모든 문제를 다 해결할 수는 없다.이것을 빨래 깨달을수록 올바른 정신으로 일을 처리할 가능성이 커진다. 가장 중요한 문제를 먼저 해결하고,그다음 중요한 문제로 넘어가면 된다. (-228-)


데이터는 성취여부를 측정하는 숫자를 직원에게 부여하게 한다.사람들은 숫자에 공감한다. 측정이 인간의 타고난 성향이기 때문이다. 숫자는 기준점이 된다. 만약 일주일에 두 번 잠재 고객과 약속을 잡는 문화를 영업 부서 내에 만들면,직원들은 그 목표 숫자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측정할 수 있는 목표를 설정함으로써 행동을 끌어내는 것이다. (-331-)


이 책은 지속가능한 성장을 꾀하는 경영전략을 소개하고 있으며, 경영전략 중에서 프로세스를 특히 강조하고 있다.여기서 프로세스란 경영전략을 성과로 구체화하여,그림을 그려내는 과정이며, 그림 속에 이론을 현실로 바꿔 나간다.그 회사의 경영전략 안에는 회사가 추구해야 할 여섯가지가 있으며, 비전, 데이터, 프로세스, 추진력, 문제,사람으로 나뉘고 있었다.여기서 보면 우리는 다각화된 경영 이론을 그림으로 그려내는 것이 생각보다 쉽지 않으며, 시간이 꽤 오래 걸린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회사의 비전을 명확하게 이해하고, 공유하면서, 적절한 사람을 적절한 자리에 배치될 수 있어야 한다. 즉 부적절한 사람이 적절한 자리에 배치되어 있는 경우 그 사람을 내보내야 하며, 적절한 사람이 부적절한 자리에 배치되어 있는 경우 재배치를 통해 적절한 자리로 옮길 필요가 있다.여기서 재배치란 승진이 될 수 있고,자리이동이 될 수 있으며,좌천 형태로 강등되는 경우도 있다. 즉 사람과 자리가 적절하게 배치되어 있을 때 기업 성과는 조화와 균형을 이루면서,서로 유기적으로 발전하게 된다. 더 나아가 기업 경영 프로세스에서 데이터는 아주 중요한 요소이다. 데이터는 기업 경영에 있어서 수치화하고, 그림을 그려나가는 과정에 속한다. 즉 목표를 정확하게 설정하고,그 목표에 도달할 수 있도록 기업의 가치와 기업의 핵심역량을 집중할 때,기업의 경영전략은 그 목적에 부합하도록 먹혀들 수 있고,기업의 미래성장 가능성은 더 커질 수 있다.하나의 이야기 속에서 다양한 메시지를 파악할 수 있으며, 책 속에서는 경영 이론 뿐만 아니라 경영 전략과 프로세스, 그리고 기업 경영 성과까지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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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션 - 6만 개 기업을 성장시킨 최강의 경영 바이블 CEO의 탐독 4
지노 위크먼 지음, 장용원 옮김 / 시목(始木)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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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세스는 업무를 처리하는 방식이다. 성공적인 조직은 업무처리 방식을 명확하게 알고 있을 뿐만 아니라 ,끊임없이 그것을 바꾸어나간다. 프로세스는 핵심 요소 중에서 가장 등한시되고 있는 기업 경영의 비밀요소다. 대부분의 기업가는 프로세스가 얼마나 강력한 도구인지 잘 모르고 있다. (-30-)


사람은 적합한데, 자신의 독특한 능력에 맞지 않는 일을 하는 경우가 있다.너무 높은 자리로 승진했거나, 사람이 성장해 있는 자리가 너무 낮거나, 자신의 독특한 능력을 활용하지 못하는 자리에 배치된 경우가 여기에 해당된다.일반적으로 이런 사람이 지금의 자리에 있는 이유는 회사에 오래 근무했거나, 당신이 좋아하거나, 자신의 부서에 큰 보탬이 되기 때문이다. (-138-)


모든 문제를 한꺼번에 해결하려고 하지 말라
우선 순위에 따라 한 번에 한 문제씩 처리하라. 중요한 것은 야이 아니라 질이다. 절대 모든 문제를 다 해결할 수는 없다.이것을 빨래 깨달을수록 올바른 정신으로 일을 처리할 가능성이 커진다. 가장 중요한 문제를 먼저 해결하고,그다음 중요한 문제로 넘어가면 된다. (-228-)


데이터는 성취여부를 측정하는 숫자를 직원에게 부여하게 한다.사람들은 숫자에 공감한다. 측정이 인간의 타고난 성향이기 때문이다. 숫자는 기준점이 된다. 만약 일주일에 두 번 잠재 고객과 약속을 잡는 문화를 영업 부서 내에 만들면,직원들은 그 목표 숫자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측정할 수 있는 목표를 설정함으로써 행동을 끌어내는 것이다. (-331-)


이 책은 지속가능한 성장을 꾀하는 경영전략을 소개하고 있으며, 경영전략 중에서 프로세스를 특히 강조하고 있다.여기서 프로세스란 경영전략을 성과로 구체화하여,그림을 그려내는 과정이며, 그림 속에 이론을 현실로 바꿔 나간다.그 회사의 경영전략 안에는 회사가 추구해야 할 여섯가지가 있으며, 비전, 데이터, 프로세스, 추진력, 문제,사람으로 나뉘고 있었다.여기서 보면 우리는 다각화된 경영 이론을 그림으로 그려내는 것이 생각보다 쉽지 않으며, 시간이 꽤 오래 걸린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회사의 비전을 명확하게 이해하고, 공유하면서, 적절한 사람을 적절한 자리에 배치될 수 있어야 한다. 즉 부적절한 사람이 적절한 자리에 배치되어 있는 경우 그 사람을 내보내야 하며, 적절한 사람이 부적절한 자리에 배치되어 있는 경우 재배치를 통해 적절한 자리로 옮길 필요가 있다.여기서 재배치란 승진이 될 수 있고,자리이동이 될 수 있으며,좌천 형태로 강등되는 경우도 있다. 즉 사람과 자리가 적절하게 배치되어 있을 때 기업 성과는 조화와 균형을 이루면서,서로 유기적으로 발전하게 된다. 더 나아가 기업 경영 프로세스에서 데이터는 아주 중요한 요소이다. 데이터는 기업 경영에 있어서 수치화하고, 그림을 그려나가는 과정에 속한다. 즉 목표를 정확하게 설정하고,그 목표에 도달할 수 있도록 기업의 가치와 기업의 핵심역량을 집중할 때,기업의 경영전략은 그 목적에 부합하도록 먹혀들 수 있고,기업의 미래성장 가능성은 더 커질 수 있다.하나의 이야기 속에서 다양한 메시지를 파악할 수 있으며, 책 속에서는 경영 이론 뿐만 아니라 경영 전략과 프로세스, 그리고 기업 경영 성과까지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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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2 - 세기의 핵담판 쿠바 미사일 위기의 13일 마이클 돕스의 냉전 3부작
마이클 돕스 지음, 박수민 옮김 / 모던아카이브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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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2년 10월 16일 화요일 오후 4:35
잭 케네디는 대통령 취임 선서를 한 이후 소련과의 결전에 대비해 왔고 "새로운 세대의 미국인은 어떤 대가라도 치르고 어떤 부담이라도 짊어지며,어떤 고난도 마다치 않을 뿐 아니라 어떤 친구라도 지원할 것이고 자유의 존속과 성공을 보장하기 위해 어떤 상대에게도 저항할 것"이라고 천명했다.그러고는 에이브러햄 링컨의 말이 담긴 다음 메모를 들고 다니길 좋아했다.

저는 신이 있다는 사싱을 알고 있습니다.그리고 폭풍이 다가오고 있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만약 신께서 저를 위한 자리를 갖고 계신다면,저는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본문)


마이클 돕스의 냉전 3부작 중 <1962>는 쿠바 미사일 위기를 다루고 있었다. 표면적으로는 미국 본토 가장 가까운 곳에 위치한 소련을 지지하는 쿠바, 그리고 쿠바에는 피델 카스트로와 체게바라가 있었다. 미국 최연소 대통령 존 F 케네디는 취임 연설로 소련을 자극시켰으며, 쿠바와 미국은 일촉측발의 상활까지 내몰리게 된다. 그건 소련의 이해관계, 군사적인 목적에 부합하였으며, 일본 본토 나가사키와 히로시마에 떨어졌던 핵미사일보다 더 강력한 핵미사일이 쿠바 본토에 배치되기 시작하였다. 미 해군과 소련간의 신경전, 미군은 미해군 주도의 잠수함을 침투시켜서 쿠바의 현재 상황을 예의주시하게 된다. 그 과정에서 미국은 소련 영공에 자신의 정찰기가 지나기게 된다. 소련의 제 1 서기장이었던 나키타 흐루쇼프는 이 순간을 놓치지 않았으며, 미국과 전면전을 선포하기에 이르렀다.


마이클 돕스의 냉전 3부작 중 <1962>의 원 제목은 <One Minute To Midnight>이다. 0시 1분전이라는 뜻을 지니고 있으며, 제3차 세계대전이 1962년에 일어날 뻔한 순간들을 분 초 단위로 기록하고 있었다. 특히 미국 대통령 존 F 케네디는 40대 중반 약간의 나이에 미국 대통령이 되면서,대중을 의식하게 된다. 일명 미국 최초의 텔레비전 대통령이라 부르게 된 것도 우연의 일치는 아닌 셈이다. 그 과정에서 사거리 4000km 이상의 고고도 미사일 MRBM이 쿠바에 배치되고 있었다. 즉 소련은 미국을 상대로 전쟁 촉발 위기를 만들어 나가게 된 것이었다. 그 과정에서 미국의 쿠바 군사 전력을 간과하게 되면서, 그들 스스로 자충수를 두게 된다. 미국의 민주주의와 소련의 공산주의가 서로 부딪치는 힘과 힘의 대결양상이 벌어지게 되었고, 미국은 서슬 퍼런 핵미사일 배치로 인해 덜덜 떠는 상황에 직면할 수 벆에 없었다. 소련의 흐루쇼프와 미국의 존F 케네디,그리고 쿠바의 혁명의 상징이 된 피델 카스트로와 체게바라,이들간에 보이지 않는 전쟁의 흑역사 속에서 13일간의 시간적인 흐름을 관찰해 본다면, 전쟁이란 어떻게 일어나는지, 어떻게 하면 전쟁을 막을 수 있는지 일목요연하게 파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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