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영혼 - 진정한 부와 삶의 의미를 찾아가는 50가지 성찰
대니얼 크로스비 지음, 고영훈 옮김 / 알레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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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알렉산더 대왕은 기원전 356년에 태어난 고대 그리스 마케도니아의 왕이며, 15년간 단 한번도 지지 않았고,거대한 제국을 완성했다. 은행이 없었던 기원전, 그 대 당시 그가 가진 재산은 최소 2조 달러에 이른다. 그는 막대한 돈과 권력을 가졌지만,행복하지 않았다. 절친이었던 헤파이스티온이 병으로 세상을 떠났으며,그로 인해 알렉산더 대왕은 깊은 상실감을 느끼며 살아왔다. 충동적이고,무모한 삶을 이어나갔으며, 불과 서른 두살에 짧은 생을 마감하고 말았다.



진정한 부를 창출하고, 삶의 의미를 찾아낸다는 것은 나의 삶이 행복과 의미로 채워진다는 것이다. 살의 의미가 사라진 상황에서, 돈으로 채워진 삶은 무미건조해지고, 자신의 인생 그 자체가 피폐해질 수 있다. 결국 돈이 전부가 아니라는 사실을 뒤늦게 깨닫고, 큰 후회와 실패를 경험하면서, 삶의 마지막을 불행의 씨앗을 남기며 마무리할 가능성이 존재한다.



돈보다 더 중요한 것이 삶의 의미를 잃지 않는것이다.제 아무리 돈이 많아도,내 살메 있어서, 소중한 것을 잃어버린다면,나머지가 다 있어도, 결국에는 모든 것을 잃어버릴 수 있다. 돈, 건강,관계, 자유,행복, 그 어떤 것도 가볍지 않으며, 우습게 바라보지 않는 것이다.



돈은 내 삶에 있어서, 많은 것을 해결해준다. 돈이 없어서, 선택하지 못하고,결정하지 못하는 일이 현대에는 비일비재하다. 멋진 인생을 살기 위해서, 돈이 필수였다고 하는 이유다. 어떤 자리에서든지, 누군가에게 큰 도움을 주기 위해서는 돈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다. 돈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서, 돈에서 얻는 만족감은 나 자신의 능력과 문재해결력에 실질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돈이 많아도,건강을 잃어버린다면, 모든 것을 잃어버리느 것과 같다. 건강 뿐만 아니라,관계,행복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돈이 만병통치역은 아니지만, 그것이 주는 삶의 만족도는 매우 차이가 나며, 다양한 선택이 주어진다 해도, 망설여지거나, 돈과 관련한 문제로, 내 삶이 망가지는 일은 극히 드물다.



책에는 돈과 관련하여,세가지 조언을 말하고 있다. 현명한 돈관리를 하라, 분산 투자를 실천하라. 인내심을 가져라 다.이 세가지 요소들이 내 삶의 영혼을 살찌우며, 고된 노력을 하지 않더라도,나름대로 살아갈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을 얻을 수 있다.



감사하는 습관 가지기,마음챙김과 음미하기, 가끔 누리는 사치, 새로운 경험 만들기, 물건보다 사람을 중시하기, 삶의 가치를 완성하기 위해서, 꼴필요한 세가지 요소다.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열등감과 불안은 스스로, 삶의 가치를 만들지 않았기 때문이다. 매순간 내 앞에 놓여진 삶의 문제들을 해결하면서, 돈이 결정적인 기준이 될 때가 있다. 그건, 어떤 상황과 어떤 조건이 내 앞에 놓여진다 하더라도,마찬가지다. 건강을 잃어버린다면,그것을 회복하는데 돈이 필요하다. 끊어진 관계를 이어붙이는데도 돈이 필요하다.이 하나하나에 대해서,이 책의 도움을 얻을 수 있으며녀, 소멸된 삶의 의미믈 다시 회복시키기 위해서, 버려야 할 것과 비워야 할 습관, 채워야 하는 삶이 무엇인지 고민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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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구 마스터 가이드북 - 그림과 동영상으로 보고 배우는 족구 기술서
이진천.이태호 지음 / 가나북스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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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https://youtu.be/V5KGNqeBLBA?si=-VlhS6khq7zGBGAO








중국에서는 축구를 족구 足球 라 한다. 발로 쓰는 운동으로, 족구나 축구 이외에 세팍타크로, 럭비,미식축구가 있다. 통상적으로 한국인에게 축구 다음으로 익숙하고, 널리 알려진 스포츠가 족구 경기다. 좁은 경기장 안에서, 네트 하나와, 선수 두 사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배구 경기와 흡사한 스포츠 경기이며, 군대와 대학교에서, 널리 즐기는 스포츠이기도 하다. 바닷가의 비치 발리볼과 같은 느낌이 있으며, 발로 자유롭게, 상대방을 제압하는 스포츠 경기이며, 은근히 승부욕을 자극시키는 스포츠 경기다. 특히 서로 점수 차이가 난다 하더라도 얼마든지 뒤집을 수 있어서, 매력적인 생활 스포츠이기도 하다. 족구 경기를 즐기기 위해서, 코트의 규격, 참 가 인원 수, 점수 ,바운드 및 터치에 대한 구체적인 규칙이 필요하며, 전통 구기 종목이기도 하다.  군인에게, 사격, 뜀걸음, 족구 능력을 요구하며, 신라 시대에는 축국이라는 공놀이가 기록된 바 있다.



현대 족구의 역사는 1960년대에서 시작되었다 한다. 국방부 산하 육군,해군 부대에 널리 즐기는 스포츠 경기다.군인의 체력을 높이고, 군사력을 키우기 위한 스포츠 경기였다. 1974년 6인제에서 시작되었고, 1978년에는 4인제로 바뀌었다. 경기장의 크기와 네트의 구정에 대해서, 머리 사용 여부, 신체 접촉 부위 등 디테일한 규칙이 하나 하나 만들어지게 되었고, 군에서 제대한 예비역이 대학이나, 회사 에 취직하거나, 회사 야유회, 워크숍에서 족구를 즐기게 된다. 그리고 1990년 대한민국 족구 협회가 창립되었으며, 전국 체전에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기에 이르렀다.



이 책을 통해서, 족구 경기의 특징과 장점, 규칙과 방식에 대해서, 심판 시그널과 선수의 포지션별 죽구 기술을 동영상과 함께 이해를 돕고 있으며.발등 밀어차기, 발등 찍어차기,발등꺽어차기, 발등 변칙 공격, 타격과 예비 스윙으로 상대방의 헛점을 노릴 수 있으며, 점수를 쉽게 획득하는 방법까지 소개하고 있다. 특히 상체 동작을 바꾸면, 상대 수비를 속이는 페이크 동작을 만들 수 있고,깊은 B 코스 각을 만들 수 있다. 유연성이 좋은 족구 선수들이 다양한 족구 기술을 마스터할 수 있다.



스포츠 족구 기술에도 전략과 전술이 필요하다.단순히 상대방보다 유연성이 좋거나 순발력이 좋다 해서, 점수를 얻는 것은 어렵다. 내가 가지고 있는 공격 전술과 수비 전술이 적제적소에 쓰여졋을 때, 족구 경기를 즐길 수 있고, 족구 경기의 매력을 증가시킬 수 있다. 공이 네트와 가까울 때 쓰는 기술이 있고,공과 내 발의 거리에 따라서, 족구 기술을 달리할 수 있다. 공과의 거리를 가깝게 정렬하는 방법, 공의 윗공간을 타격하는 공격은 어떤 거인지 이해를 돕고 있다. 단타성 발등 꺾어차기와 장타성 발등꺾어차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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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 - 인공지능이 결코 계산할 수 없는 것들에 관하여
이영환 지음 / 앵글북스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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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학교 경제학과 명옉수 이영환 작가가 쓴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은 21년간 미시경제학과 정보경제학을 강의한 경험을 바탕으로 쓰여진 인문학 저서이며, 인문학에 기초한 자기계발서이기도 하다. 무엇보다도, 경제적인 여유와 자기실현과 명예를 얻은 저자는 대한민국 사회가 앞으로 어떻게 바뀌게 될 것이며,미래 세대, 후학들이 어떤 인생을 살 것인가, 어떤 삶의 의미를 품고 살아야 하는지, 나름대로 처방전을 제시하고 있었다. 그가 강의를 하면서'합리적 인간'에 기초한 세계를 들여다 보고 있다는 사실을 놓치지 않게 된다.



100여 년전 세상을 더난 러시아의 대문호 레프 톨스토이는 자신이 살아온 그 시대에, '나는 무엇을 위해 살아왔는가'에 대해 질문하였고, 그가 쓴 참회록에 담겨져 있었다. 무엇을 위해 살 것인지, 내 인생의 살의 의미릉 어디에 둘 것인지에 대해, 스스로 인생의 가치와 의미를 구현하기 위해서, 성찰하였고, 깊은 고뇌와 사색을 거듭하게 된다. 그는 농민의 소박한 삶에서, 실마리를 얻을 수 있었다. 그가 가졌던 성찰과 절망감은 지금 이 시대 우리가 마주하고 있는 고뇌와 연결되고 있으며, 앞으로 어떤 인생을 살아야 하며, 왜 삶의 의미를 찾아내야 하는지, 그에 대한 끊임없는 질문을 요구하고 있다. 우주의 근원적인 질서에 대한 탐구와 철학적 사유로 이어지고 있었다.



21세기는 인공지능이 대세다.인간의 모든 생각과 가치관이 인공지능 기술에 모여지는 것이다. 인간이 가진 오류와 실수를 인공지능으로 해결하려고 한다.아직 인간의 삶 전체를 흔들 정도는 아니며, 여전히 기술적인 한계는 존재한다.. 이 안에서 ,우리 스스로 풀어 나가야 할 숙제가 존재하고 있다. 인생에서 다양한 설레임과 두려움이 교차되고 있으며, 성찰과 통찰에 대해, 인간이 가진 고유의 영역이라고 생각하였다. 하지만, 알파고와 이세돌의 바둑 대결에서, 알파고는 그동안 인류가 고수해왔던 바둑 방식을 깨트리고 만다.이러한 변화는 인간은 결코 인공지능과 경쟁에서 이기기 힘들다는 절망감에 사로잡히게 되고,삶의 의미를 만들어 낸다 해서,나에게 무슨 도움이 되겠는가 자괴감과 절망감에 빠지는 인생의 딜레마에 놓여지는 것이다. 결국 인간은 스스로 자신이 가지고 있는 고유한 영역을 찾아내지 못하는 상황이 직면하고 마는 것이며, 우리 스스로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 고민할 수 밖에 없다. 무엇모다도 생존에 위험을 느끼고, 불안과 고난에서 벗어나지 못할 것이다.기술적 딜레마에 봉착하게 된다. 삶의 믜미를 찾아내고, 인간의 공감과 이해의 영역을 회복시켜 나가는 것.기술 발전이 거듭될 수록, 인간 스스로 존재감을 상실하게 되며, 우울감에 빠져들게 되는 원인으로 나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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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인문 기행 3 - 고전 들고 떠나는 그리스 문명과 사상 유랑기 그리스 인문 기행 3
남기환 지음 / 상상출판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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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 문화의 근원 그리스 인문 기행을 배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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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인문 기행 3 - 고전 들고 떠나는 그리스 문명과 사상 유랑기 그리스 인문 기행 3
남기환 지음 / 상상출판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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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문명의 원형 그리스문명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은 시오노 나나미의 로마인 이야기였다. 천년의 수도 로마뫄 함께 융성했던 나라가 그리스의 도시 국가들이었다. 아테네, 스파르타, 코린토스, 테베, 아르고스, 미레토스, 시라쿠사 등의 도시 국가들은 지중해를 거점으로 각지 독자적인 법봐 정부, 군대를 유지하고 있었고, 서로에게 영향을 끼치며 성장하고,발전해 나갔다. 무엇보다도 용맹했던 스파르타 출신들은 용병으로 많이 채용되었고,그들이 그리스 로마 시대의 주축이 될 수 있었던 것은 무시하기 힘들었다. 우리 문명의 어머니이자, 지혜와 영감이 끊이지 않는 곳이기도 하다.



철학은 소크라테스의 '너 자신을 알라'에서시작된다.그가 남긴 저서는 없었지만, 그의 제자인 플라톤에 의해 소크라테스의 삶이 재조염된 거이다. 그리스 하면, 아테네를 1순위로 손꼽는 이유다. 영적 소용돌이의 중심지 델포이가 있다면, 대지의 배꼽이라 부르는 옴파로스가 존재한다. 신의 배꼽처럼 툵 튀어나온 곳이며,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제우스에 얽힌 이야기가 여기에서 탄생되었다. 배꼽의 의미가., 모든 것의 중심, 진리와 지혜의 본원을 상징하게 된 이유 중 하나다.



황영조와 손기정,이 두사람을 떠올리게 되는 세계적인 스포츠 마라톤이 있다.이 경기는 기원전 490년 , 실제 일어난 전쟁이며, 페르시아 함선이 마라톤 평원에 닿으면서, 전쟁의 서막이 열리게 된다.아테네와 스파르타 연합군과 페르시아인의 전쟁, 델포이 신탁에 근거한 전쟁이었으며, 다리우스의 야욕은 실패로 끝나 버렸다. 아테네의 승리를 알리기 위한 서사이야기는 그렇게 세계인이 열광하는 스포츠 경기의 기원이 될 수 있었고, 2004년 아테네 올림픽이 그리스에서 열리게 된 게기였다.고대 그리스 올림픽의 영광을 다시 재현하기 위한 첫 발걸음이었고, 서양의 역사와 문화, 철학, 정치 제도와 민주주의의 태동을 재확인시켜준 올림픽 경기다. 서구의 문명 뿐만 아니라.,그들이 남긴 문화적 유산이 중동의 실크로드를 지나 동양에 퍼지게 된다. 동서의 교류는 그렇게 첫 서막이 열릴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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