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
<에세이> 파트의 주목 신간을 본 페이퍼에 먼 댓글로 달아주세요.

벌써 가을이네요^^ 

 

이번엔 에세이 분야의 도서들이 무척이나 탐나는 도서들이 많이 나온듯합니다. 

그래도 다섯가지를 선택을 하자면, 

1. 꿈이 있는 거북이는 지치지 않습니다.  

 



-  달인 김병만씨의 지칠줄 모르는 꿈 이야기를 너무나도 만나고 싶습니다. 꿈이 없었다면, 지금의 그도 없었을텐데. 그 모진 세월들을 이겨내고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갔던 그 과정들이 소중하게 다가올 듯 합니다.

2. 김탁환의 쉐이크  

 


 

- 김탁환님의 영혼을 흔드는 스토리텔링은 책을 읽고, 그리고 글쓰기를 즐거움으로 생각하고 소소한 글쓰기와 행복을 찾아가고자 하는 저같은 사람에게는 무척이나 필요하답니다.

3. 정호승님의 울지말고 꽃을 보라.  



- 정호승님의 인생동화는 긍정과 초록의 색깔이 확연하게 드러나는 책이죠. 희망과 생명 긍정이 오롯이 담겨져 있는 만나기만 해도 행복해지는 정호승님의 인생동화도 욕심내고 싶은 책입니다.

4. 빌린 책, 산 책, 버린 책2   



- 이 책은 독서에세이분야에 해달될것이라 ...  

책의 홍수속에서 구분할 수 있는 그 기준을 제시해줄것이라 생각합니다.

5. 내 인생의 절밥 한 그릇 

 



 

- 우리 시대 작가 49인이 차린 평온하고 따뜻한 마음의 밥상 저도 먹고 싶어집니다. 

 

 

2011.09.08. 소지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에세이> 파트의 주목 신간을 본 페이퍼에 먼 댓글로 달아주세요.

태양이 머리위에서 내리쬔다. 

모든 대지를 집어삼킬듯한  8월이다. 

 

8월엔 

여행분야의 에세이집을 먼저 품어본다. 

첫번째는 <세상에서 가장 이기적인 봉사여행> 이다. 

‘안 될 거 뭐 있어? 해보면 좋을걸!’ 해야 할 것도, 하고 싶은 것도 많은 청춘이라면? 조금은 이기적으로, 똑똑하게 ‘세계봉사여행’을 떠나는 것은 어떨까? 봉사여행을 통해 넓은 세상과 다양한 사람을 만나며 세계 시민, ‘글로벌리언’을 꿈꾸게 된 저자가 들려주는 생생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그렇게 5년 동안 6개국으로 봉사여행을, 25개국으로 여행을 다니며 성장한 스물일곱 청춘, 보미의 이야기를 담아냈다.  

-긍정과 도전,열정,패기,청춘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그래서 두고 두고 읽어보고싶은책이다. 

 

두번째는 <우리가 사랑한 1초들> 

 

<사평역에서> <포구기행>의 시인 곽재구, 9년의 기다림 끝에 만나는 신작 에세이. 2009년 7월, 시인 곽재구는 순천대학교 문예창작과에서의 시 강의를 잠시 멈추고 타고르의 고향인 산티니케탄으로 떠난다. 그리고 2010년 12월 28일까지 540일 동안, 그는 산티니케탄에 체류하며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고 사진을 찍고 여행을 한다.  

인도라는 나라와 함께 시인 곽재구가 '오래 묵힌 마음의 여행'을 통해 어느 지면에도 발표한 적이 없는 '전작'이며, 사실 책의 출간에 대한 의식도 없이 '필연적으로 쓰여진' 글들을 묶은 것이라는 <우리가 사랑한 1초들>에 대한 욕구는 1초에 대한 소중함과 함께, 시인 곽재구가 바라보는 시선의 끝이 어느 곳에 다다르고 있는것인지에 대한 호기심이 더욱 크기때문이다. 

  

세번째. <생각의 일요일들> 

은희경, 등단 이후 첫 산문집. 은희경 작가가 소설을 연재하면서 틈틈이 썼던 글들을 모았다. 한 작가의 창작 노트이기도 한 이 책은 그렇다고 글쓰기의 이론을 담은 것이 아니라, 일상의 흐름들을 연결해 재미있고 유쾌한 읽을거리를 담았다. 열어놓은 집필실 창문을 통해 작가의 사생활 주변을 기웃거리는 착각이 들 정도로 은희경 작가의 꾸밈없는 모습 그대로와 악수할 수 있다. 

 

네번째. <여행, 혹은 여행처럼> 

이 시대의 탁월한 북 칼럼니스트이자 감각 있는 에세이스트인 CBS 정혜윤 피디의 에세이집이자 여행을 주제로 한 인터뷰집. 그간 다양한 분야의 숨어 있는 좋은 책을 많은 독자들에게 소개해온 그녀는 이번에 펴내는 다섯번째 책을 필두로 그만의 예민하고 예리한 시선을 사람들에게로 겨누기 시작했다. 

 

다섯번째. <제주여행의 달인 > 

 제주의 아름다움에 반해 그곳에 정착한 여행작가와 사진작가 부부가 제주 구석구석을 누비며 만든 제주 여행 가이드북이다. 제주시에서 마라도까지 꼼꼼한 여행정보는 기본, 여행을 부르는 사진과 감성이 느껴지는 글, 현지에 사는 여행 전문가의 눈으로 엄선한 깊이 있는 정보를 담아냈다.

 

 2011.08.08. 소지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유아/어린이/청소년 분야 주목할만한 신간 도서를 보내주세요

2011년1월에는 어린이 도서들중에 성장통을 겪고 있는 아이들에게 주고 싶은 책 하나를 먼저 고르고자 한다. 

1. 넌 어디로 가고 있니? - 성장통을 앓고 있는 10대들의 북 멘토 (하늘아래) 

2. 수학박물관 - 체험하고 즐기며 원리를 깨우치는 ㅣ 박물관은 살아있다 1  (행성비아이들)

3. 곰의 아이들 - 제10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수상작   (문학동네어린이)

4. 최기봉을 찾아라! - 제8회 푸른문학상 수상작 ㅣ 작은도서관 32   (푸른책들)

5. 바람이 사는 꺽다리 집사계절 1318 문고 66    (사계절) 

 

★ 넌 어디로 가고 있니?는  

- 우리 아이들이 성장통을 겪고 있는 과정에서 하나의 큰 지침대가 될것으로 믿는다.  

★ 수학박물관은 

- 수의 세계 그리고 수학의 모든것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수학박물관 관장님의 흥미진진한 아이들의 질문에 대한 해답이 기대가 된다. 

★ 곰의 아이들은 

- 문학동네의 명성과 함께 역사와 판타지가 잘 조합된 인간과 자연의 갈등과 화해를 통해 인간만이 자연을 무시하고 살 수는 없다는 것을 은연중에 깨달을 수 있도록 해준다는 내용에서 수많은 인성동화보다 더 탁월한 내용의 책이 아닌가싶다. 

★ 최기봉을 찾아라는 

- 현실속의 우리들의 모습을 보는 듯하다. 서로가 서로를 믿지못하고 마음을 열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이 따뜻한 관심과 사랑에 서서히 마음을 열어간다는 내용인데 현실의 사회에 대한 바램, 소망일수도 있겠다. 

★ 바람이 사는 꺽다리 집은    

- <마당을 나온 암탉>의 작가 황선미의 첫 청소년소설. 작가의 자전적 소설이기도 한 이 책은 열한살 소녀의 눈에 비친 시대상과 그 시대를 헤쳐나가는 한 가족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는 부분에서 근현대사의 모습을 발견할 수도 있겠다. 

 

내가 모르는 또 다른 좋은 책이어도 좋고, 직접 고른 책이어도 좋고 필요한 정말로 두고두고 읽고 싶을 그런 책이 선택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유아/어린이/청소년 분야 주목할 만한 신간 도서를 보내주세요.

12월에 읽고 싶은 어린이 신간들은 어떤것들이 있을까..추려본다. 

이번에는 추천도서들을 추리기가 더 어려웠던 거 같다. 

1. 수학박물관/성안당  

조선 최고의 수학자들이 빚어낸 수의 세계가 조선의 역사와 함께 다뤄진 책이다. 

역사도 알게 되고 더불어 수학의 세계도 함께 할 수 있다니 이 얼마나 황홀한 책인가!

2. 소희의 방/푸른책들  

- 이금이씨의 책은 다 읽어야 할듯하다. 그분의 책에서는 사람냄새가 가득하다.

3. 노빈손의 사건만발 독일여행/뜨인돌  

자다가도 벌떡 일어날 역사탐방시리즈다.

4. 한눈에 펼쳐보는 놀라운 크로스섹션/진선아이  

진선의 책들은 하나의 예술품을 보는듯하다. 이번에 나온 이 책도 눈이 휘둥그레진다.

5. 그래서 공부하고 그래도 공부한다/다산에듀  

불치병을 이겨내고 마침내 카이스트에 가기까지
수많은 좌절에도 굴복하지 않고 용기 있게 1등에 도전하는 법이 이 책에 들어있단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유아/어린이/청소년 분야 주목할 만한 신간 도서를 보내주세요.

11월 어린이 추천도서를 추려본다.  

 

가장 먼저 추천하고 싶은 도서는  

사실....『봉주르, 뚜르』 이다.   

한윤섭작가님이  프랑스의 소도시 뚜르라는 곳에서  

봉주와 토시를 통해 분단에 대해  생각할꺼리를 제공해준다. 

어느것 하나 부족함이 없다.  

먼저 읽었던 관계로 읽고싶은 도서에는 넣지 않았지만  

접하지 못한 분들은 꼭 접해보기를 권하고픈 책이다. 

 

  

① 가족의 가족을 뭐라고 부르지? /미세기 


점점 가족이라는 틀이 바뀌어가고 있는 요즘, 

가족들에 대한 호칭을 시작으로 가족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기를... 

  

 

 

②  영어와 세계사 동시에 공부하기 

 

만인의 연인 !!!

영어와 함께 세계사를 동시에 공부할 수 있다는 건 

분명 과한 욕심은 아니리라. 

 

 

 

③  한 권으로 보는 그림 문화재 백과 

 

 우리나라에 대해 알아가기란 끝이없다. 

 그림으로 먼저 만나는 문화재백과를 통해서 

우리나라의 문화재들에 대한 올바른 지식들을 

우리 아이들과 나누고 싶다.

 

 

 ④  성격과 기질로 알아보는 롤모델 인물 백과 / 아름다운 사람들 

백마디, 천마디 잔소리보다 이 한권의 책으로  

기질별 아이들의 롤모델을 직접 만나게 하라... 

 

백배..천배 동감^^

 

 

 

 ⑤ 문용린 교수님의 행복한 도덕학교 

 도덕! 

도덕이 부각되고 있는 현실에 

우리 아이들도 꼭 보여주고 싶은 책. 

아이들의 건강한 인성교육을 위해  

이 책 만나고 싶다. 

 

 

 

 2010.11.10.소지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