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임파서블 - [할인행사]
브라이언 드 팔마 감독, 장 르노 외 출연 / 파라마운트 / 200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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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임파서블 1

(Mission : Impossible)



 감독 : 브라이언 드 팔마

 출연 : 톰 크루즈. 존 보이트. 엠마누엘 베아르. 헨리 제니. 장 르노. 빙 라메

         스크리스틴 스콧 토마스 등


 1996년에 미국에서 제작된 첩보 스릴러물이다.


 키에프. 이단 헌트가 주축이 되어 벌인 작전이 성공하여 상대의 이름을 알아내고 클레어의 목숨을 구한다.


 비행기 안. 스튜어디스로부터 테이프를 건네 받은 짐 펠프스는 NOC 파일(동유

럽에서 활동하고 있는 첩보원들의 명단)을 훔쳐낸 배신자를 만나 자료를 건네

받으려는 구매자를 잡아 디스크를 회수하라는 명령을 받는다.


 작전을 위해 이미 급파된 요원은 사라 데이비스, 경보 해제 전문가 잭 하먼,

안 책임자 한나 윌리엄스, 펠프스의 아내 클레어, 팀 리더는 이단 헌트였다.


 프라하에 모인 팀원들은 펠프스의 구체적인 작전 지시를 받고 현장 상황 등을 재점검한 다음 4시에 다시 이 장소에 모이기로 하고 대사관에서 열리는 파티에 투입 된다.


 그런데 작전이 진행되던 도중 사고가 발생하더니 모든 요원들이 사망하고 이단

헌트만 살아남아 간신히 본부와 연락을 취하게 된다.


 IMF 책임자인 키트리지를 만난 헌트는, 그를 통해 이번 작전은 정보부내 깊숙이 침투해 있는 이중간첩을 잡아내기 위한 작전이었으며 배신자도 미끼였다는 것을

알게 된다.


 아울러 모든 요원들이 죽었는데 혼자 살아남은 그에게 수상쩍은 12만 달러의 거금이 입금되어 의심을 받고 있음을 알게 되자 홀로 탈출을 감행하는데......


 톰 크루즈의 미션 임파서블 제1편이다.


 이 영화가 유명한 줄은 알았지만 첩보 영화에서 비슷한 아류의 영화들이 워낙 많아서 크게 기대를 않았는데 생각보다 너무 재밌었다.


 비슷한 내용과 반전과 장면들이 수많은 영화에서 반복적으로 나오는데도 이 영화가 유난히 스릴 넘치게 느껴지는 요인이 무엇일까? 하고 한참을 생각했고 마지막 엔딩 장면을 보면서 다음 편을 기대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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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다이제스터 2022-05-17 18: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 영화가 유난히 스릴 넘치는 요인은 제 생각에 톰 아저씨가 주인공이여서 그런 것 같습니다. ㅎㅎ

하길태 2022-05-17 21:10   좋아요 0 | URL
ㅎㅎ 정답인 것 같습니다.^^

2022-05-17 22:29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2-05-18 07:51   URL
비밀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