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열린책들 세계문학 9
막심 고리키 지음, 최윤락 옮김 / 열린책들 / 200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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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제정 러시아와 소련의 문호 막심 고리끼의 대표적인 장편소설로 소비에트 문학의 시초이며 사회주의 리얼리즘 문학의 효시로 여겨지는 작품이다. 정치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던 홀어머니가 사회주의 혁명운동에 뛰어든 아들을 보고 혁명성을 각성하여 감옥에 있는 아들을 대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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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an 2023-11-26 16: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책 내용이 생각나서 책꽂이를 찾아보니 ‘89년 열린책들에서 번역해서 나온 책이 있네요. 그 당시 어머니의 변화과정이 인상깊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하길태 2023-11-27 07:44   좋아요 1 | URL
‘89년 같으면 작가의 책들이 금서에서 풀린 지 얼마 되지 않은 시점인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