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가는 저 구름아 (전5권)
알라딘(디폴트) / 1986년 1월
평점 :


[자고 가는 저 구름아] 2. 임진왜란이 터지고 왜적이 밀고 오자 임금은 백성들과 서울을 버리고 의주로 피난을 떠났고, 귀양에서 풀려났지만 미운털이 박힌 송강은 도체찰사로 임명을 받고 적의 점령지를 뚫고 남쪽으로 가야 했다. 운명적인 사랑을 좇는 강아는 자꾸만 송강과의 길이 어긋나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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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돌이 2021-03-28 01: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 책 저 중학교 때 읽었는데 진짜 오랫만에 보네요. 저 어릴 때는 책이 귀한지라 손에 잡히면 그게 무엇이든 읽었던거 같은데 집에 저 책이 있었어요. 아무리 생각해도 중학생용은 아니었던 것 같은데 말이죠. ㅎㅎ

하길태 2021-03-28 07:43   좋아요 0 | URL
예, 오래된 대하역사소설 맞습니다. 근데 중학생 때 읽었어도 재미 있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