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의 여왕
문화광장 / 1991년 1월
평점 :


[게임의 여왕] 복수와 권모술수, 대를 이어가면서 더욱 커져가는 욕망. 스릴이 연속으로 이어지며 궁금증을 자아내게 한다. 언제나처럼 아름다운 여인들을 등장시킨 시드니 셀던의 소설이다. 30년도 더 전에 읽었던 책인데 다시 읽어도 재미있다. 작가는 타계했지만 그의 작품은 영원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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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다이제스터 2020-10-30 21: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시드니 셸던... 참 오랫만에 들어보는 친근한 작가 입니다. 저도 한 동안 푹 빠져있던 작가라 공감됩니다. ^^

하길태 2020-10-31 07:10   좋아요 0 | URL
예∼
아직도 읽고 싶은 책들이 많이 남아 있어서 계속 읽어야 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