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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이정훈, 김태한, 『기획자의 책 생각』, 책과강연,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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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자의 책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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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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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배수영, 『햇빛 공포증』, 몽실북스,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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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공포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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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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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히가시노 게이고, 『메스커레이드 나이트』, 현대문학,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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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스커레이드 나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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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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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이정서, 『번역의 정석』, 새움, 201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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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의 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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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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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장 자크 상페, 『뉴욕 스케치』, 열린책들, 201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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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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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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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장 자크 상페, 『파리 스케치』, 열린책들, 201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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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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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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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와카마츠 에이스케, 『너의 슬픔이 아름다워 나는 편지를 썼다』, 예문아카이브, 201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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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슬픔이 아름다워 나는 편지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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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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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와거, 『안아주고 싶어』, 아토북스, 201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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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아주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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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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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마리암 마지디, 『나의 페르시아어 수업』, 달콤한 책, 201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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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페르시아어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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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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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옌난 저, 류정정 역, 『사신의 그림자』, 몽실북스, 201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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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신의 그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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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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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마옌난 저, 류정정 역, 『사신의 술래잡기』, 몽실북스, 201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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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신의 술래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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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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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레이 브래드버리, 『시월의 저택』, 폴라북스, 201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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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의 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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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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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헨드릭 빌렘 반 룬, 『무지와 편견의 세계사』, 생각의 길, 201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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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와 편견의 세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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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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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다치바나 아키라, 『읽지 않아도 되는 책의 독서안내』, 인디페이퍼, 201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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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지 않아도 되는 책의 독서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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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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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김중혁, 『무엇이든 쓰게 된다』, 위즈덤하우스, 201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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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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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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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J.라이언 스트라돌 저, 이경아 역, 『위대한 중서부의 부엌들』, 열린책들, 201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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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중서부의 부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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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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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임경선, 『교토에 다녀왔습니다』, 예담, 201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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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에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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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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