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아빠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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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김애란의 글이 싫다
너무 슬픈 까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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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한테 물었다.
˝야호˝가 무슨 뜻이게?
??
‘갈까요‘란 뜻이래..
‘아로나민‘이 무슨 뜻이게?
??
‘18살‘이래..아로나롱이 몽골어로 18이거던
아로나민 골드라는건 18살로 되돌아가게 해준다는 뜻이지..

언니 요새 무슨 책 읽냐?

지상의 마지막 오랑캐!!

따뜻하고 아름다운 이야기다.
필사하며 읽느라 오래 읽었다.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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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타인에게 별 생각없이 건넨말이 내가 그들에게 남긴 유언이 될 수 있다고 믿는다. 그래서 같은 말이라도 조금 따뜻하고 예쁘게 하려고 노력하는 편이다.

말은 사람의 입에서 태어났다가 귀에서 죽는다. 하지만 어떤 말들은 죽지않고 사람의 마음속으로 들어가 살아 남는다.

작가란, 이런 글을 쓰는 사람이지..
좋다 ..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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