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영광을 보겠다고.
이 책 읽고 있냐...?!
문장도 어렵고 ...여기까지만 읽을란다.
고통스럽다..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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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재미있다
편혜영 작가가 좋어질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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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내내 나영석PD가 만든 ˝숲속의 작은 집‘ 이라는 TV프로가 생각났다..

-내가 변하면 세상이 변한다는 것을 나의 몸으로 체험하고 누구보다 나 자신에게 놀라면서 말이다.
-단사리: 요가수행법인 단행,시행,이행을 응용해 들어오는 물건을 차단하고. 집에 있는 물건을 버리고 물건에 대한 집착에서 벗어난다는 개념.
-˝손에 넣는 것이 아나라˝. ˝버리는 것˝을 통해 아무것도 없다고 생각했던 내 안의 뜻밖의 자원이 숨겨져 있음을 알게 된것이다.
-내 눈으로 보고. 내머리로 생각하고 내 손발로 해보려는 것, 어쩌면 세상은 지금 그걸 ˝불편˝이라고 부르는건 아닐까?
그렇다면 ˝편리˝란 ˝죽음˝ 일지도 모른다.
기타등등,기타등등

친구들에게 내가 만든 손부채를 선물했다..
요즘 너두나두 들고 다니는 손선풍기 꼴뵈기 싫어서...다들 좋아 난리다!!
원자력발전소 폐쇄에 찬성인 사람들은 읽어보면 좋겠다..
나는 좋았다..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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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가 끝났다.
더불어민주당이 잘해서라기보다 자유한국당의 반성없는 태도가 미워서 ...에 투표했다.
제발 4년 후 에도...에 표를 던질 수 있게되기를 기대해본다..

정말로 행복이란, 아무데나 굴러다니고 있는게 아닐까? 그런데도 다들 그걸 알지 못하고 있는게 아닐까? 굴러다니는데 보려고 하지 않는게 아닐까요?
왜냐하면 큰 행복은 자그마한 행복을 보이지 않게 하니까요.

나는 이때껏 끊임없이 무언가를 얻는 것이 행복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러나 무언가를 버리는 것이야말로 어쩌면 진정한 행복과 통하는 길일지도 모릅니다

무언가를 없애면 거기에 아무것도 없게 되는게 아니라 그 곳에 또다른 세계가 나타납니다. 그것은 원래 거기에 있었지만 무언가가 있음으로 인해 보이지 않았던 혹은 보려고 하지 않았던 세계입니다. 그리고요, 그별세계의 매력이 상당 합니다.

관둬버릴까?
내일 포부도 당당하게 회사로 나아가~
˝퇴사하겠습니다˝ 고 말해버릴까?
나도 이나가키 에미코(글쓴이)처럼 없는것이 행복이라는 것을깨달으며 없는 삶을 살 수 있을까?
˝엄마아~ 돈 좀 줘..용돈 다 떨어졌어˝
˝아~씨이이~~~~~~
내가 저 놈땜에 철학을 못해...˝
아무래도 아들놈 졸업하면 퇴사를 고려해 봐야겠다.
퇴사를 생가하고 있다면 한 번 쯤 읽어보면 좋겠다. 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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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산다는건 식욕이구나˝
˝바보가 제일 무섭다. 왜? 말이 안통하니까˝
-대부분의 상처는 위로가 힘이 되지만 정말 지독한 상처는 남들이 아는척만 해도 고통이 된다
-불행은 그렇게. 일상을 무너뜨린다. 아니다. 일상이 무너지는게 불행일지도
-나도 이렇게 늙어갈 것이다. 절대적으로 늙어갈 것이다.0.001퍼센트의 예외도 없다. 그러니까 홍간난여사는 나의 미래다.예정된 슬픈미래..아니다. 아주 운이 좋아야 맞이할 수 있는 마래다. 온갖 불행한 사건사고를 피해 무사히 늙어야만 맞이 할 수 있는 미래..
기타등등... 기타등등


뭐..이런 책이 다있댜..그냥 우스운 시간죽이기용 이야기인 줄 알았는데 스릴도 있고 반전도 있고 교훈도 있고...
회사에서 몰래 서류철에 끼워 숨죽여가며 읽었다..너무 궁금해서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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