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st/shoulder/triceps 1시간 19분 684칼로리


시차가 잦아듦과 동시에 늦잠이 오는 건지 눈을 뜨니 새벽 5:40분.

집에서 일하는 날이라서 시간이 좀 남았기에 망정이지 운동을 못하는 하루가 될 뻔했다.

진짜 바쁘게 하루가 지나갔으니까. 근육을 치고 달리기를 하려던 건 일에 대한 부담으로 빨리 마무리하느라 못하고 지나갔다. 내일 4분할 나흘째로 하체를 하려고 했으나 달리기로 바꿀 생각이다. fat을 태우려면 유산소가 답이라서. 근육운동은 꽤 편하게 하고 있으니 편하지 않을 것을 해야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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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체. 1시간 3분 546칼로리

실내자전거 30분 7.3마일 200칼로리

걷기 0.92마일 19분 97칼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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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3년 세기의 여름
플로리안 일리스 지음, 한경희 옮김 / 문학동네 / 2013년 10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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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과 다큐의 중간처럼 1914년 운명의 해가 오기 전 유럽 지성사의 장면들을 교차편집한 듯 그려낸다. 츠바이크의 어제의 세계와 함께 봐도 좋겠다. 모르는 인물도 많은데 대부분은 워낙 유명해서 그런대로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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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이두 1시간 30분 781칼로리

걷기 달리기 treadmill 41분 3.31마일 400칼로리. 오랜만에 2마일을 연속으로 달림. 2.35마일 정도 달리고 나머지는 중간 중간 걸음. 이젠 3마일 + 40분 이상 움직이는 걸 목표로. 언젠가는 다시 6-7마일을 1시간 대에 달리는 날이 왔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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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체. 55분 479칼로리

뭔가 몸이 변화를 일으키는 듯 하루종일 계속 burn이 이어졌고 낮잠을 잠깐 자고 일어나니 온몸이 쑤셔왔다. 다음 날인 오늘까지도 살짝 몸살기운처럼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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