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장감 넘치는 글쓰기를 위한 아이디어 - 세계 최고의 범죄소설 작가가 들려주는 ㅣ 박람강기 프로젝트 10
퍼트리샤 하이스미스 지음, 송기철 옮김 / 북스피어 / 2020년 3월
평점 :
품절


리플리를 창조한 하이스미스의 글쓰기에 대한 이야기. 참고할 점도 많고 흥미로운 이야기로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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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transient-guest > 고즈넉하다

아직도 잊지 않고 있다. 형을 그리 만든 KBS의 누군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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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늦게 나갔지만 날씨도 구리고 주말이면 늦잠을 자는 사람들이 많아서인지 쾌적한 환경에서 걷고 왔다. 


걷기: 5.63마일; 472 칼로리, 1시간 48분

줄넘기: 2200개, 32분, 583칼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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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했던 대로 오전에 일찍 길을 나섰다.

달리기를 좀 하려고 했으나 전날의 격한 하체운동으로 인해 이곳저곳에서 통증이 느껴졌고 당연히 바로 걷기로 전환했다.


달리기는 1마일도 못 했으나 긴 거리를 걸었다. 7.71마일을 움직였고, 2시간 15분 정도를 썼으며 789칼로리를 태웠다. 중간에 공원에서 걷고 줄넘기를 한 것으로 30분 정도를 썼고 544칼로리를 태웠다.


괜찮은 기록이다.


일요일인 오늘은 늦잠을 조금 잤고 전말 많이 마신 막걸리의 여파로 배가 무겁기 때문에 천천히 걷고 싶다. 일주일에 한번으로 술 마시는 시간과 양을 줄이고 다시 2017년의 몸으로, 아니 더 노력해서 1999년의 몸으로 가면 좋겠다. 그러기 위해서는 운동 이상, 먹는 걸 잘 다스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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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유가 된 독자 - 여행자, 은둔자, 책벌레
알베르토 망구엘 지음, 양병찬 옮김 / 행성B(행성비) / 2017년 9월
평점 :
절판


책을 읽는 사람은 세 가지의 주제로 분류한 함축적이고 깊은 이야기. 책을 읽는 사람은 여행자이자 은둔하는 사람이며, 자칫하면 책을 읽고 소화시키지 못하고 클리셰에 빠져 동화되거나 아예 소유욕만 불태우는 벌레가 될 수도 있다. 머리가 더 맑은 어느 날 다시 볼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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