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 The Complete Maus 합본
아트 슈피겔만 지음, 권희종 외 옮김 / 아름드리미디어 / 201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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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코스트에 대한 적나라한 현실을 보여주는 회고담. 여러 가지로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 살아남기 위해 무엇이든 해야했던 사람들, 무엇이든 한 사람들, 욕심을 채운 사람들, 나찌, 그리고 그 상처를 갖고 훗날을 살아간 다양한 모습 원인과 결과. 매체로써 만화/그래픽 노블의 훌륭함을 보여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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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삭매냐 2022-06-02 10:39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진정한 메무와의 모든 것을
갖춘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transient-guest 2022-06-02 10:49   좋아요 2 | URL
네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어떤 미화나 과장도 없이 있는 그대로의 생생함이 있습니다

얄라알라 2022-06-03 22:36   좋아요 1 | URL
저는 만화 컷 구성 이런 기술적인 부분 전혀 모르지만, <MAUS>는 읽고나서도 장면장면이 선명하게 기억나는 걸 보니, 참 대단한 작품인 것 같아요. 두분 말씀에 격 공감하고 갑니다

transient-guest 2022-06-04 03:44   좋아요 0 | URL
비주얼 매체가 가진 힘이 확실히 문자와는 다른 의미로 강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