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이 지나가고 쏜살 문고
고레에다 히로카즈.사노 아키라 지음, 박명진 옮김 / 민음사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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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도 무엇도 신통하지 않지만 묘한 울림이 있는 잔잔한 이야기. 주로 일본의 소설이나 영화에서 잘 구현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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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데이 2018-12-19 21:48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transient- guest님, 서재의 달인 선정되신 것 축하드립니다.
올해도 좋은 이웃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따뜻하고 좋은 연말 보내세요.^^

transient-guest 2018-12-20 04:58   좋아요 1 | URL
감사합니다. 이제 확인했네요. 찾아오시는 분도 많이 없는 이 서재가 또 뽑혔다니 내년에는 더욱 열심히 읽고 써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즐거운 연말연시보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