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이 책을 안 본다.

 

이것만 본다.   

 

 

 

학습만화의 신화를 연 why시리즈.......

 

 

 

 

 

이것도 좋아한다. 

 

 

 

보물찾기 시리즈.....

 

 

 

 

나름 내용이 있는 책이긴 하지만 만화가 가진 한계는 분명하다.

 

첫째, 값에 비해 양이 저렴하다. 글로 환산하면 불과 몇페이지 되지 않는다. 그림이 대부분을 차지하다 보니 그렇다.

둘째, 그림과 같이 보다 보니 내용보다 그림에 집중한다. 슥슥 대충 넘긴다. 그림을 그렇게 보다 보니 글도 대충대충 본다.

셋째, 글이 적다 보니 깊이 있는 내용을 담을 수 없다.

 

물론, 만화의 장점도 많다.

그러나 그림만 보는 습관은 TV, 인터넷 등 영상매체를 보는 것과 동일한 효과가 발생할 수 있다.

글에 대한 집중력이 떨어질 수 있다는 것이다.

만화를 보다 자연스럽게 책으로 연결될 수도 있지만 오히려 책으로 넘어가는 기간이 길어질 수도 있다.

그렇지만 아무리 노력해도 만화를 이길수는 없을 것 같다.

그래서 아쉬운 대로 요런 만화를 골라봤다.

 

 

 

인문고전시리즈...

 

 

 

 

그런대로 보길래 옳다구나 하고  요것도 주문했는데 

 

 

 

서울대선정고전만화시리즈...

 

 

 

요건 그림에 비해 많은 글이 들어간데에다 더 깊이가 있어 다소 어렵다 보니 같은 학습만화지만 천대를 받고 만다....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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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크리 - 라캉으로 이끄는 마법의 문자들 e시대의 절대사상 29
김석 지음 / 살림 / 200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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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해한 라캉의 이론들을 쉽게 요약해놓은 책. 초보자를 위한 저자의 배려가 고맙기 그지 없다. 원전을 쉽게 접할 수 없는 우리로서는 이런 배려가 계속되기를 바랄 뿐.(절반읽었을 때)
안내서라고 편하게 봤는데 갈수록 뭔말인지 뒤죽박죽. 다시 처음부터 보기로 함. 짜증이 좀 남(그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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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이트 & 라캉 - 무의식의 초대 지식인마을 34
김석 지음 / 김영사 / 201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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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분석학의 창시자 프로이트와 그 계승자를 자처하는 라캉의 기본과 핵심사상을 이해하기 쉽도록 풀어쓴 입문서. 편하게 읽고 이해하며 인간의 마음으로 들어가는 긴 여행을 시작하면 좋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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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버리 중고차 구입기

= 자동차 비전문가의 시각으로 =


▢ 중고차 구입 전 고려사항

 ○ 보통 물건을 살 때 고객이 갑이고 상인은 을이나, 중고차시장에서는 까딱하면 고객이 을이거나 심하면 이 될 수 있다는 점

 ○ 새 차에 비해 저렴하지만 그래도 고가인 차량을 구입하는 만큼 여유를 가지고 준비하셔야지 마트에서 물건 사듯이 서두르면 후회함

 ○ 차를 보다 보면 욕심이 나 가격이 올라가다...차라리 새 차를 사고 말겠다는 경우가 있으니 처음에 확실하게 맘을 정하시는 것이 시간 낭비를 줄이는 것이겠지요. 고생만 하고 결국 새 차 사면 억울함

 ○ 중고차가격은 4~5년까지 40~50% 급격하게 하락하다가 이후부터는 완만하게 떨어지니 이 선에서 구입하는 것이 적절할 것 같네요

 ○ 아래에 해당하시는 분은 필히 중고차를 구입하시기 바람

  - 길게는 5년 동안 매달 40만원 이상 돈이 나가는 게 생각만 해도 불쾌하신 분

  - 주말마다 시원하고 쾌적한 마트가 아닌 덥고 추운 곳에서 겉으로 보기엔 이웃집 삼촌같이 착하게 보이는 사람을 나를 속이려는 사기꾼이 아닌가? 생각하면서 신경전을 벌이는 것에 별다른 부담이 없으신 분

  - 매번 다른 차를 구경하고 티끌만한 꼬투리라도 잡으려고 애쓰며 한 번씩 시운전을 해보고 맘에 안 들면 ‘생각해보고 연락드릴께요’ 하는 것이 나름 재미있다고 생각되시는 분

  - 나는 대충 해도 재복이 있어서 좋은 물건을 살 수 있다는 신념을 견지하고 있거나, 아무리 손해를 봤어도 절대로 후회하지 않는 똥고집을 가지신 분은 당장 가셔서 한 번만 보고 사시기를...


▢ 구입절차

○ 사전조사

  1. 시세파악

  - 인터넷 사이트를 검색하면 대략 견적이 나옴. 매매상도 방문하면 인터넷 사이트를 보면서 자기 물건에 대해 이야기 함

  2. 내가 지출할 수 있는 예산을 정한다.

  - 중요한 것은 상한선을 정하는 것이다. 사람의 욕심이란 것이 좋은 차를 보면 볼수록 점점 예산이 올라가므로 최대한 내가 지출할 수 있는 예산의 한계를 확실하게 정한다. 그렇지 않으면 매장에서 왔다 갔다 하다 충동구매를 할 가능성이 있다.

보통, 신차가의 1/3에서 절반을 넘지 않는 선이 합리적일 것 같네요

  3. 차종을 정한다.

  - 소형차, 중형차, 대형차, SUV 등 다양한 차종이 있다. 요것이 어려운 것이 새 차는 가격에 따라 살 수 있는 차가 어느 정도 정해져 있지만 중고차는 무한대랍니다. 거의 대부분의 차를 살 수 있지요.


  4. 예산, 차종, 거리, 연식에 맞춰 내맘에 드는 차를 고른다

차 가격은 차상태, 연식과 주행거리, 옵션, 매매상 매입가에 따라 천차만별입니다. 2006년식 50000㎞ 와 2008년식 10,000㎞ 가 가격이 비슷한 경우가 있는데 참 고민되는 부분이지요. 이럴 경우 차를 좀 오래 탈려고 맘을 먹었다면 연식이 되더라도 짧은 주행거리로 선택하고 짧게 몇 년 타다가 다시 팔거면 주행거리가 되더라도 최근 연식으로 하는게 낫답니다.

명심할 것은 연식이 좋은데 주행거리가 짧고, 풀옵션인데 가격이 착한 그런 차는 없습니다. 마음씨 좋고, 직장도 탄탄하고, 얼굴도 예쁘고 심지어 집안까지 짱짱한 배우자를 찾는 격이지요. 자기 주제는 생각도 않하구요?  물론, 사람 욕심이 그런것이지만 새삼 세상의 진리가 여기도 통하네요. 세상에 공짜 없다는 말...


  4.서류검증

  - 자동차등록원부

인터넷에서 차를 찜했으면 사전에 호적조사를 먼저 합니다.

자동차등록원부가 차 호적이지요. 많은 정보가 들어 있습니다.

 - 매매상으로 명의변경이 확실하게 되어 있는지 확인하시고

 - 압류사항, 저당있는가 확인하시고(저당이 안풀린 차가 가끔 있습니다. 확인을 해보셔야 합니다.)

 - 차는 명의변경 없이 한 사람이 쭈~욱 탄 차가 제일 좋지요. 1인 신조차라고 하지요. 하지만 예외가 있습니다. 우리가 흔히 농담하는 김여사가(여성분께는 죄송) 당사자라면 좀 망설여지더라구요. 그리고 지나치게 젊은 사람이 운전한 차량도 별로대요. 한 40대 정도가 운전한 차량이 젤 무난할 것 같아요.

또 주정차위반, 신호위반. 의무보험가입지연과태료 등 각족 압류사항에 대한 설정/해제가 가득한 차량도 별로구요. 물론, 차량 상태하고 직접적인 상관이 없을 수도 있지만 차도 결국 사람이 관리하는 것이니 만큼 법을 밥먹듯이 어긴 사람이라면 신뢰가 떨어지겠지요

 

- 보험사고이력조회

○ 카히스토리(www.carhistory.or.kr)에서 조회합니다. 회원으로 가입하셔서 33,000원 포인트 충전하시면 11건 조회가능하고 24시간 이내 무료로 재조회 가능합니다. 1건하고 말라고 건당 조회했더니 3,300원이나 나오더군요. 눈물나게 아까웠지만 지금 몇천원 아낄려다 나중에 몇십만원, 몇백만원 나간다 생각하고 이를 악물로 참았습니다.

☞ TIP 매매상들은 등록원부와 보험조회를 무료로 할 수 있으니 현장에서 보셔도 되나 미리 보고 준비하는 것이 여러모로 유리하겠죠?

○ 매매상들은 인터넷에 거의 90% 이상 무사고로 올려놓습니다. 부품수리비가 50여만원 미만이거나 차의 수명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휀다교체나 본네트 교체 뭐 그런 껍데기 부분은 아예 무사고로 생각하더군요. 자기들은 차를 직접 확인하기 때문에 더 정확하답니다.

공장이나 카센타를 직접 운영하고 있다고 하면서 말이죠.

○ 보험사고내용을 가지고 따지면 매매상은 보험사고내용보다는 차량성능기록부라는 것을 강조합니다. 이건 우리가 하는 게 아니고 (사)한국자동차기술인협회라는 곳에서 하고 그네들은 우리하고 이해관계가 없기 때문에 있는 그대로 한다라구요

보험기록이라는 것이 애매한게 수리비용만 가지고 사고 규모를 추정할 수 밖에 없는데 우리나라는 보험료를 과대하게 계상하는 경향이 있어 실제 사고보다 보험료가 크게 올라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부품값이 100만원을 훌쩍 넘어간다면 포기하는게 낫습니다.  차는 또 나오니까요...시간이 아까워서 그러지.

○ 차량성능기록부는 대부분 이상없다 라고 나오는데 가끔 오일누유에 체킹이 되 있는 차량이 있으니 주의바랍니다. 엔진에서 오일이 세고 미션에서 오일이 샌다면 그만큼 차의 가치가 떨어지니까요.

○ 내가 자동차정비사가 아닌 이상 기계적인 체킹은 결국 차량성능기록부에 의지할 수 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고 30일 2,000㎞까지 보장한다네요. 어쨌든 매매상들은 어떤 수단을 써서라도 2,000㎞까지는 별 이상이 없을 정도까지는 정비를 하겠지요


4. 매매상가 방문

○ 하루종일 볼 수 있는 차는 물리적으로 한계가 있으니 시간 범위 내에서 볼 수 있는 수준으로 차 대수를 한정하고 그 차에 대한 자료를 숙지한 다음, 전화로 전문가틱하게 예약을 하시고 가시기 바랍니다. 갔는데 차가 없다면 완전 계획 틀어지니까요.

○ 맑은 날씨에 방문하셔야 차를 잘 살펴볼 수 있습니다. 흐린 날엔 차 도장상태를 판별하기 힘들겠지요.

○ 남자2명 이상 방문하는 것이 좋으며 이왕이면 차에 대해 잘 아시는 분하고 가야 흥정하기 좋습니다. 1명은 차를 물고 늘어지고 1명은 흥정을 합니다. 1명이 혼자 다하다 보면 놓치는 것이 많습니다.

상대는 밥만 먹고 차 파는 전문가고 난 첨 차사는 초보다 보면 아무래도 밀립니다. 매매상 언변은 정말 기막힙니다. 듣고 있다 보면 저 같이 세상물정 모르고 사람을 잘 믿는 사람은 덜컥 넘어가 사고 나서 땅을 치기 십상입니다. 항상 냉정을 유지하시고.. 뭐 그렇다고 매매상들이 다 나쁜 사람들은 아닙니다. 어차피 차를 팔아야 먹고 살 수 있기 때문에 가급적 좋은 말로 꼬시는 것 뿐이겠지요.

그렇지만 서로 입장이 다르니 꼭 2명 이상이 달라 들어 물어보고 따지고 후려쳐야 합니다. 흥정에 필요한 리스트를 만들어 보고 질문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 매매상가에 들어서면 벌떼처럼 달려듭니다. 예약한 데가 있다고 말씀하셔야 더 이상 달라 들지 않습니다.

○ 상가마다 매매상의 재정여건상 보유차량수가 한계가 있다 보니 서로 차를 조회해 끌어다 팝니다. 그러다 보면 아무래도 타 매매상에게 커미션을 줘야 하니 값이 올라가겠지요. 꼭 해당 매매상 보유차만 보시기 바랍니다.

○ 일단, 맘에 들어도 절대 내색하지 말고 동행끼리 의견이 안맞는 척(가격 때문에?) 쇼를 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하더라구요.

○ 매매상은 보통 100만원 보고 장사한답니다. 한 없이 후려친다고 되는 것은 아니니 적당한 선에서 합의를 보는 것이 현명합니다. 보통 특별한 흠이 없으면 50~100여만 흥정이 가능하구요.

○ 여기는 현금보다 할부를 좋아합니다. 아마 할부업체에서 커미션을 주나봐요. 계약 시 현금 지급인 경우 당일 지급하지 마시고 계약금을 최소로 하시고 다음날 지급하는 걸로 하시기 바랍니다. 또 압니까 집에 가서 다시 생각해볼 수 있고, 거래 당시엔 몰랐던 큰 하자가 발생할 수도 있고....최악의 상황에 계약금을 포기하는게 나을 수도 있으니까요.

○ 거래가 성사되면 부수적으로 얻을 수 있는 게 더 없나 머리를 굴려 봅니다. 돈으로 안깍아주고 대신 네비를 매립해준다던가, 후방카메라를 달아준다고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5. 차량에서 볼 것

○ 차가 들어오면 상품화 작업을 하기 때문에 겉으로 보기엔 다 새차같이 보입니다. 엔진도 스프레이를 뿌려 새것처럼 때깔이 좋게 보이니 너무 외관에 현혹되지 마시기 바라구요.

○ 본네트를 열어 실제 오일 등 누유가 된 흔적이 있는지 보시구요.

○ 일반적으로 차를 볼 때 모르는 사람도 본네트는 다 열고 엔진은 들여다 봅니다. 하지만 놓치기 쉬운 부분이 차 하체지요. 계약하기 전 차를 올려 밑바닥을 한 번 꼼꼼히 볼 필요가 있지요. 뭔가 샌다면 분명 표시가 나니까요.

○ 여름엔 필히 에어컨 성능 확인하시구요.

○ 타이어도 놓치시면 안됩니다. 타고 나가면 바로 돈이니 가급적 새타이어가 장착된 차가 좋으며 타이어가 많이 낡았으면 하다 못해 중고라도 갈아주라고 떼를 써보시구요.

○ 타이밍벨트 교체여부도 확인바랍니다. 요새 차는 대부분 체인방식이라 교체할 필요가 없는데 옛날 차는 고무라 7~8만㎞에서 교체해야 합니다. 교체비용이 만만치 않으니 벨트방식을 확인하시고 체인방식이 아니면 좀 깍아 달라 하세요.(삼성,쌍용 제외)


그래서 넌 어쨌는데...

한 달 동안 미루다 사흘 뒤 부모님 모시고 여행을 가야될 시점이 도래해서야 움직였고(경고1개), 2008년식 SM5를 1100만원에 맘을 정해놓고 귀가할려다 서운해서 무심코 본 SM7에 혹해 그만 충동구매를 하고 말았구요(경고2개) 200만원이나 추가됐구요(경고3개) 왜 제가 앞에서 강조했는지 아시겠지요.......잘한 일인지.......담에 다시 하면 정말 잘할 것 같은데요. 그냥 새차 살까?


중고차 구입 몰라도 5계명

1. 혼자 가지 마라 – 자동차전문가+흥정전문가라면 몰라도

2. 서두르지 마라 – 급하게 사서 후회안 할 자신이 있다면 몰라도

3. 예산범위를 확실하게 정해라 – 몇 백 정도는 우습다면 몰라도

4. 차종을 확실하게 정해라 – 소나타 산다고 갔다 아반떼라면 몰라도

5. 매매상이 권하는 차에 현혹되지 말라 – 내 꼴나고 싶다면 몰라도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중고차 시장에 싸고 좋은 차는 없다.

싸고 안좋은 차거나

비싸고 좋은 차만 있을 뿐이다.

최선은 비싸고 안 좋은 차를 골라내는 것이겠지요. 권장소비자가격이 없는 중고차...제값주고 사는 거 정말 어렵네요.

감사합니다.


후기 : 자동차 연식이 10년 이상이면 고령차 그리고 15년 이상이면 초 고령차로 부르고 있는데요. 상반기를 기준으로 우리나라에 등록된 1,900여 만대의 자동차 가운데 초고령차 비중이 9.57%인 183만여대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0대 중 1대는 15년 이상된 초 고령차라는 얘기인데요…10년 이상된 고령차를 합치면 34.2%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승용차만 기준으로 하면 15년 이상 차량은 8.19%, 10년 이상 15년 미만 고령차는 22.76%를 기록했는데요. 2005년에 10년 이상 고령차 비중이 24.3%였으니까 지난 8년간 6% 가량 상승을 한 겁니다

 

 

차종별 평균 사고 통계

차량명 : BMW

평균 사고 회수 : 2.35회

평균 사고 금액 : 836 만원


차량명 : 벤츠

평균 사고 회수 : 2.21회

평균 사고 금액 : 1158 만원


차량명 : 쏘나타

평균 사고 회수 : 1.87회

평균 사고 금액 : 230 만원


차량명 : 그랜저

평균 사고 회수 : 2.07회

평균 사고 금액 : 282 만원


차량명 : SM5

평균 사고 회수 : 2.13회

평균 사고 금액 : 297 만원


차량명 : 아반떼

평균 사고 회수 : 1.86회

평균 사고 금액 : 213 만원


차량명 : 모닝

평균 사고 회수 : 1.58회

평균 사고 금액 : 162 만원


차량명 : 싼타페

평균 사고 회수 : 2회

평균 사고 금액 : 262 만원


차량명 : 쏘렌토

평균 사고 회수 : 2회

평균 사고 금액 : 263 만원


차량명 : 에쿠스

평균 사고 회수 : 2.26회

평균 사고 금액 : 356 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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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태일 평전 - 신판
조영래 지음 / 아름다운전태일(전태일기념사업회) / 200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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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오래되어 신화속의 박제가 되어 버린 사람, 그러나 오늘 반드시 다시 일으켜 세워야 할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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