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마록 1 : 국내편 퇴마록
이우혁 지음 / 엘릭시르 / 2011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나온지 상당히 오래됐다. 당시 마지막장을 넘길때까지 밥도 안먹고 잠도 안자고 읽었을만큼 재미가 있었던 우리나라 판타지소설의 효시이자 최고봉이었던 책. 우연히 발견하여 아이들에게 사줬는데 그 옛날 나랑 똑같이 보고 있다. 재미로도 세대를 뛰어넘는 놀라운 책. 1,000만부라니 돈이 얼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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