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한계가 곧 우리 인간의 한계이고
나의 성장이 우리 인간 공동체의 발전이기에
내가 한계를 깨고 성장하는 건
인간의 무한한 가능성 중 하나를 실현하는 위대한 일이니
아무리 가슴 벅찬 자부심을 가져도 전혀 무리한 일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