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심코 땅바닥을 보니 바삐 어딜 가는 쥐며느리 한 마리가 보인다 》

 

며늘 아가, 어딜 그리 급히 가니?

 

아버님, 비가 오니 빨래 걷으러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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