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를 늘 창조하는 삶.
대단한 인생의 목표가 아닌 소소한 것이라도
창조하는 삶이야말로 스스로 자존감을 올리는 길이다.
한 줄의 글쓰기, 시 쓰기를 멈출 수 없는 이유다.
별것 아닌 것, 일상적인 것, 평범한 것이라도
내 안의 뭔가를 밖으로 끄집어내어 글자로 표현하고
여러 사람 앞에 공개하는 것.
나는 창조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