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와 사색은 한 세트다.

 

독서는 사색의 도구요, 연료요, 시발점이다.

사색은 독서의 목적이요, 결과요, 도착점이다.

 

독서 없는 사색은 공허하고

사색 없는 독서는 무의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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