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열한 계단 : 나를 흔들어 키운 불편한 지식들 - 나를 흔들어 키운 불편한 지식들
채사장 지음 / 웨일북 /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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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와 나의 여정이 포개지고 겹치는 건 우연일까? 필연일까?
각자 출발점은 다르더라도, 서로 높낮이는 다르더라도, 서로 도착 시간이 맞지 않더라도 그래서 누가 먼저 기다리더라도 결국 만나는 도착지가 같음을 알았을 때의 기분을 뭐라 표현할까?
이렇게 우리는 서로 다른 길에서 다른 지점에서 다른 시간에서 스쳐 지나간다.
목적이 같으니 우린 동료요 친구요 도반이다. 참으로 감사하고 고마운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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