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배의 신호
프랑수아즈 사강 지음, 장소미 옮김 / 녹색광선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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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때 읽고 다시 읽는 사강 책은 색다르다. 감각적이라 시대를 앞서간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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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회사에 간 문과 여자 - 비전공자는 어떻게 엔지니어가 되었을까?
염지원 지음 / 모로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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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에 재능이 있고 노력을 많이 했고 동료 복은 없어도 상사 복은 있는 사람이고 이런 부하직원이라면 좋아할듯. IT 전공에서 문과로 바꾼 내가볼때 적성이 우선인 일이다. 저자가 궁굼해서 검색해서 사진을 찾아봤을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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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신발을 신어보다 - 공감을 넘어선 상상력 '엠퍼시'의 발견
브래디 미카코 지음, 정수윤 옮김 / 은행나무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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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교육하면 경쟁에서 뒤쳐지고 분열이 심화된 한국에서 엠퍼시의 중요성을 이 책을 보면서 깨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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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토끼 (리커버)
정보라 지음 / 아작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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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커상 후보에 올랐다고 해서 본 책인데, 재회가 공감이 갔고 나머지는 공포특급에 나올법한 이야기들이라, 난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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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스미는 - 영미 작가들이 펼치는 산문의 향연
길버트 키스 체스터턴 외 지음, 강경이.박지홍 엮음, 강경이 옮김 / 봄날의책 /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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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책방 때문에 읽은 책인데, 왜 이 책을 선정했는지 모르겠다. 엑기스만 모은다고 해서 좋은 책은 아니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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