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을 읽는 루이즈
세오 마이코 지음, 권남희 옮김 / ㈜소미미디어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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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오 마이코 팬이라 예전에 나온 럭키걸. 2탄인지 알았는데 같은 책이라는 걸 일본어 제목보고 파악했다. 이런건 책이나 알라딘에서 알려줬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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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집이 되어가는 중입니다 - 1936년에 지어진, 작은 한옥 수선기
이현화 지음, 황우섭 사진 / 혜화1117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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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짓는것도 힘든데, 한옥을 수선하는 과정을 보면서 인내심, 건축가, 장인들과의 조율을 하면서 성숙해짐을 느낀다. 끈기가 없으면 못하는 작업이고 한옥은 아파트에 비해 관리도 힘들텐데, 한옥의 완성은 끝이 아니라 출판사 시작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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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소감 - 다정이 남긴 작고 소중한 감정들
김혼비 지음 / (주)안온북스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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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에서는 거림감이 필요하다는 생각이지만 책읽고 다정한 연대의 따뜻함을 느꼈다.. 위선이 위악보다는 낫다는 말도 동의한다. 안온에서 나온 이유가 궁굼했는데 서효인 편집자와의 인연때문인듯. 안기부 건물을 쓰는 학교면 한예종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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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할까, 먹을까 - 어느 잡식가족의 돼지 관찰기
황윤 지음 / 휴(休)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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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를 좋아하니 동물복지에 관심이 생겨 읽었는데 공장식 동물농장의 문제점과 채식이 좋은점으로 전개하다가 미투와 페미니즘으로 왜 나가는지. 여자들은 무슨 주제로 쓰든 기승전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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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쓰는 법 - 독서의 완성 땅콩문고
이원석 지음 / 유유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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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미숙의 열하일기에 대한 강유원 막말을 잘된 서평이라고 한걸 보고 어이없네. 처음부터 걸으라는 책같고, 저자가 잘쓴 책이라고 예를 평한 책들도 편파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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