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하는 인문학자 - 타클라마칸에서 티베트까지 걸어서 1만 2000리 한국 최초의 중국 서부 도보 여행기
공원국 지음 / 민음사 / 201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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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중국을 여행하면서 과거의 유목민역사를 돌아본다. 돌아보는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도 제시한다. 내가 꿈꾸는 여행인데 대리만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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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 의미 부여 - 시베리아 횡단 열차에서 찾은 진짜 내 모습 일상이 시리즈 4
황혜리 지음 / 책읽는고양이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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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분량의 책에 한국에서의 회상은 불필요했다. 기차에서 인연을 만들어가는걸 보면 재미있는 여행을 했다고 보지만 독자로서는 얻는게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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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성표류기 - 김희준 유고 산문
김희준 지음 / 난다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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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천성적으로 완전한 형태를 바라면서 결핍을 피할 수 없거든. 빈 곳을 원하면서 빈곳에 가면 외로워하는 아이러니한 습성이 있어.” 요절한 시인의 운명을 예시하는 말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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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 퍼플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187
앨리스 워커 지음, 고정아 옮김 / 문학동네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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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펄버그 감독 영화로 봤는데 책을 읽으면서 영화의 장면들을 떠올렸다. 흑인 사회에서 여성에 대한 억압과 폭력을 보면 재일동포 사회를 그린 소과고 비슷하다는 느낌이다. 밖에서 쌓인 분노를 가정에서 풀지만 여성은 이를 되풀이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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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지유신을 설계한 최후의 사무라이들 - 그들은 왜 칼 대신 책을 들었나 서가명강 시리즈 14
박훈 지음 / 21세기북스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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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역사드라마를 보면서 조각처럼 얻은 지식을 통합하게 해준 책. 메이지유신은 번으로 분열된 일본을 하나의 국가로 통합해준 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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