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체가 켜켜이 쌓인 밤
마에카와 유타카 지음, 이선희 옮김 / 창해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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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의 비밀이 이런 광기를 보여주네. 이런 식으로 비금융권에서 돈을 빌리고 가게가 넘어가고, 사람이 망가지는 사례가 많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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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방에 킬러가 산다
나카야마 시치리 지음, 최재호 옮김 / 북플라자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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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하는데도 호적상으로는 존재하지 않는 인간.
254쪽

"타인의 신분을 사서 과거로부터 도망치고 싶었던 고죠 미키히데와 처음부터 호적상의 신분 없어 새로운 삶을 위해 일본으로 건너온 쉬하오란. 두 사람이 마치 거울에 비친 한 인간처럼 느껴지네요."
28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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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방에 킬러가 산다
나카야마 시치리 지음, 최재호 옮김 / 북플라자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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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노동자 범죄는 일본도 심각하고, 스토킹 범죄가 5년이라니 놀랍고 전과자라 공장도 타인의 신분증으로 취업해야 하는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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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코리안 스포츠 영웅 열전
오시마 히로시 지음, 유임하.조은애 옮김 / 연립서가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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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꼼한 자료조사와 인터뷰를 거쳐 나왔는데 이 책 한권에 재일교포의 역사와 종목에서의 활약상이 있다. 한국 스포츠에 기여를 많이 했다. 교포들이 일본, 한국에서 차별도 당했지만 저자는 선수들이 두 나라에서 얻은 것도 이야기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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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엔 누룽지나 오차즈케로 - 삶의 중요한 순간마다 함께했던 혀끝의 기억
후카자와 우시오 지음, 김현숙 옮김 / 공명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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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쪽 대지진 당시 조선인이라는 이유만으로 살해하는 일 등을 겪으며>살해당하는 일이 맞는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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