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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후 미래를 가상으로 예측한것인가? 금융위기가 또 다시 우리를 덮칠 것인가? 언제, 어디서부터 시작될 것인가? 무섭지만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이 책에서 전개된다.

 

 

 

 

 

 

 

 

 

 

 

세상을 혁명적으로 바꾸는 일은 쉽지 않은 일인가? 세상을 바꾸는 혁신의 씨앗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우리 주변에서 바로 세상을 바꾸는 그 무엇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이 책이 그 해답을 제시해줄 것이다.

 

 

 

 

 

 

 

 

 

이 책도 행동경제학을 다루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보다 더 흥미진진하다.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이 책을 통해 그 통찰력을 얻어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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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07 00:54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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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텍스트의 시대]를 읽고 리뷰 작성 후 본 페이퍼에 먼 댓글(트랙백)을 보내주세요.
컨텍스트의 시대
로버트 스코블, 셸 이스라엘 지음, 박지훈, 류희원 옮김 / 지&선(지앤선) / 201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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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사실 이 책 "Age of Context"를 작년부터 알고 있었다. 이 책의 역자와 똑같이 나도 이 책을 접한 직후 번역 한 번 해볼까 생각했었는데 역시 먼저 선수를 빼앗겼다. 내가 지난 2년 동안 해온 일이 바로 상황인지(Context Aware) 기술의 개발 및 모바일 기기에의 적용이었기 때문에 미국에서 출간된 이 책의 원저서의 소식도 관심을 가질 수 있었고, 온라인에 일부 공개된 이 책의 몇몇 장들도 구해서 읽을 수 있었다. 이 책을 번역한 역자는 공교롭게도 경쟁회사 소속이다. 어쨌든 이 책을 내가 읽고 싶었던 이유는 기술현황 보다는 비즈니스 모델이었다. 항상 새로운 기술들이 등장하고 사라지고 또 많은 혁신들을 이루어내지만 결국 이것으로 돈을 버는 사람은 누구인지, 그리고 이러한 기술 발전에 따라 파급되는 2차적인 사업들이 어떤 것들인지 알고 싶었다는 말이다.

 

 

사실 이 책은 내가 원하는 대답은 절반 정도만 해주고 있다. 그보다 이 책은 이른바 모바일, 웨어러블, IoT로 진화되어가는 기술 발전에 따라 이제 컨텍스트의 시대가 온다는 사실을 다방면에 걸쳐 강조하고 있다. 물론 주로 다양한 분야의 기술 발전과 응용에 대한 소개들을 통해서 말이다. 물론 이 책의 원저자들이 기술쟁이들은 아니라서 기술적으로 깊이 있게 파고드는 것도 없다. 이 책에서 주장하는 컨텍스트의 시대를 한 마디로 말하자면 "나는 네가 어제, 그리고 지금 무엇을 하는지 다 알고 있다."이다. 내가 개발해왔던 것도 역시 현재 사용자의 상황을 파악하여 그 상황에 맞는 서비스를 추천하거나 자동으로 제공하는 것이 목표였다. 그러기 위해서는 그 사용자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의 상황도 추측해내야 한다. 이러한 시대는 이미 시작되었다. 이 책도 후반부에서 사생활 침해의 문제를 제시하고 있지만 기술발전은 그것을 훨씬 뛰어넘고 있으니 문제다.

 

*알라딘 공식 신간평가단의 투표를 통해 선정된 우수 도서를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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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20 09:08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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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스 하이에크]를 읽고 리뷰 작성 후 본 페이퍼에 먼 댓글(트랙백)을 보내주세요.
케인스 하이에크 - 세계 경제와 정치 지형을 바꾼 세기의 대격돌
니컬러스 웝숏 지음, 김홍식 옮김 / 부키 / 201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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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에 별로 관심이 없는 사람들이라도 영국의 경제학자 케인스의 이름은 들어보았을 것이다. 20세기의 가장 뛰어난 경제학자로 "고용 · 이자 및 화폐의 일반이론"을 통해 자유방임주의가 아닌 정부의 개입이 필요하다고 역설해 널리 알려진 케인즈는 특히 예전 1930년대 대공황 때뿐만 아니라 현재 우리가 처한 경제위기 상황에 다시 주목 받고 있는 경제학자이기도 하다. 하지만 오스트리아 출신 경제학자 하이에크는 일반인들에게 덜 알려져 있지만, 경제학사에는 막대한 영향을 미친 인물이다. 20세기 말과 21세기 초 전 세계를 휩쓸었던 신자유주의 운동으로 인해 다시금 부각 받은 인물이기도 하다. 안 그래도 몇 주 뒤에 오스트리아로 여행을 계획 중이기 때문에 하이에크를 비롯해 멩거, 미제스와 같은 오스트리아 학파와 특히 내가 존경하는 인물인 조지프 슘페터 같은 인물들의 이야기를 조금씩 보고 있는데 이 책을 마주하게 되었다.

 

 

영국의 언론인이며 저술가인 저자가 다양한 자료들을 근거로 케인스와 하이에크의 일생을 추적하며 그들의 이론과 그 시대의 경제 사상사들을 일별하고 있는 이 책은 꽤나 흥미롭게 전개된다. 역시 경제학계의 거물들답게 각종 강연들과 저술들을 통해 서로의 경제에 대한 생각들을 비판하고 발전시키는 모습은 압권이다. 물론 이 책에서는 하이에크가 케인스 못지않게 영어를 잘 구사했다면 두 사람의 이러한 논쟁들이 더욱 발전할 수 있었을 거라 평하기도 한다. 이 책은 이들의 사후에 그들의 경제 사상들이 현실 정치와 경제 상황 속에서 적용되는 과정들도 자세히 묘사하고 있다. 사실 이 책을 통해 단지 경제학사의 위대한 인물의 삶뿐만 아니라 경제학 분야에 있어서 그들의 공과들이 아직 오늘날까지 논쟁중이라는 이야기 속에서 경제학자들의 단순한 경제이론으로서가 아니라 우리의 생활에 미치는 영향까지 느낄 수 있어서 참 좋은 책이었다.

 

경제학에 별로 관심이 없는 사람들이라도 영국의 경제학자 케인스의 이름은 들어보았을 것이다. 20세기의 가장 뛰어난 경제학자로 "고용 · 이자 및 화폐의 일반이론"을 통해 자유방임주의가 아닌 정부의 개입이 필요하다고 역설해 널리 알려진 케인즈는 특히 예전 1930년대 대공황 때뿐만 아니라 현재 우리가 처한 경제위기 상황에 다시 주목 받고 있는 경제학자이기도 하다. 하지만 오스트리아 출신 경제학자 하이에크는 일반인들에게 덜 알려져 있지만, 경제학사에는 막대한 영향을 미친 인물이다. 20세기 말과 21세기 초 전 세계를 휩쓸었던 신자유주의 운동으로 인해 다시금 부각 받은 인물이기도 하다. 안 그래도 몇 주 뒤에 오스트리아로 여행을 계획 중이기 때문에 하이에크를 비롯해 멩거, 미제스와 같은 오스트리아 학파와 특히 내가 존경하는 인물인 조지프 슘페터 같은 인물들의 이야기를 조금씩 보고 있는데 이 책을 마주하게 되었다.

 

 

영국의 언론인이며 저술가인 저자가 다양한 자료들을 근거로 케인스와 하이에크의 일생을 추적하며 그들의 이론과 그 시대의 경제 사상사들을 일별하고 있는 이 책은 꽤나 흥미롭게 전개된다. 역시 경제학계의 거물들답게 각종 강연들과 저술들을 통해 서로의 경제에 대한 생각들을 비판하고 발전시키는 모습은 압권이다. 물론 이 책에서는 하이에크가 케인스 못지않게 영어를 잘 구사했다면 두 사람의 이러한 논쟁들이 더욱 발전할 수 있었을 거라 평하기도 한다. 이 책은 이들의 사후에 그들의 경제 사상들이 현실 정치와 경제 상황 속에서 적용되는 과정들도 자세히 묘사하고 있다. 사실 이 책을 통해 단지 경제학사의 위대한 인물의 삶뿐만 아니라 경제학 분야에 있어서 그들의 공과들이 아직 오늘날까지 논쟁중이라는 이야기 속에서 경제학자들의 단순한 경제이론으로서가 아니라 우리의 생활에 미치는 영향까지 느낄 수 있어서 참 좋은 책이었다.


*알라딘 공식 신간평가단의 투표를 통해 선정된 우수 도서를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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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20 09:54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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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이 또 한번 책을 냈다. 기대가 되지 않는가? 우리에게 많은 시사점을 제시하고, 또 하나의 화두를 던졌다. 오늘날 초변화 시대, 초연결 사회, 초글로벌 경제와 같이 혁명적인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 때 그의 예리한 관찰력은 무엇을 말하고 있는지 기대된다.

 

 

 

 

 

 

 

 

 

 

 

왜 이제야 나왔나? 아니, 지금이 적당한것인가? 잡스가 사라진 시대, 아이폰 6 출시를 앞두고 나온게 적당한거 맞을런가? 애플의 매니아라면 꼭 봐야 할 책!

 

 

 

 

 

 

 

직관력이 있는가? 왠만큼 살아본 결과 이제는 직관력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고 있다. 기능적 완숙함은 시간이 지나면 누구에게나 쌓인다. 그러나.....직관과 감정을 아우르는 그 힘은 누구에게나 존재하지 않는다. 이걸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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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지기 2014-05-06 11: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5월 추천 도서(3권)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파트장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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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가 지난 2012년 녹섹기후기금(GCF) 사무국을 유치해서 큰 경사로 여겼고, 지난 해 12월 기금 사무국이 송도에 문을 열었다.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거대 펀드를 조성하여 개도국에 지원하겠다는 이 계획은 과연 실현될 수 있을까? 일반인들에게는 좀 생소할 수도 있겠지만 이게 지구를 살리는 길이라 생각하고 꼭 봐야 할 책이다.

 

 

 

 

 

 

 

 

 

우리는 경제학 교과서에서 중앙은행의 역할을 배웠지만, 그러한 중앙은행이 실상 어떻게 금리를 결정하고, 정책적 역할을 수행하는지 잘 모른다. 과연 그들은 우리 경제에 기여하고 있는 것일까? 아니면 막대한 세금만 축내고 있는 것일까? 실제 경제부 기자의 날카로운 시각을 통해 중앙은행의 역할을 파헤쳐본 책이다.

 

 

 

 

 

 

 

 

흔히 공공프로젝트는 실패 사례가 없고 다들 성공 사례만 있다. 맞는것인가? 실상은 아니라는 것을 다 안다. 정말 프로젝트 수행하기 어렵다. 완벽한 프로젝트! 이 책을 통해 실현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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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지기 2014-04-03 20: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4월 추천 도서(3권)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파트장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