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드 행동심리학 강의 - 잘못된 결정에 빠지지 않기 위한 8가지 법칙
웨이슈잉 지음, 박영인 옮김 / 에쎄 / 2016년 2월
평점 :
절판


예전에 선물했엇던 책인데 심리학은 처음이라 구매해서 읽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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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빅 북 - 우리가 아직 만나지 못한 그림책 일러스트레이터 100
조혜진 옮김 / 아트인북 / 2013년 11월
평점 :
절판


참 좋았던 책~
선물한 책들은 항상 두권씩 구매해서 나도 즐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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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아씨들 무비 아트북
지나 매킨타이어 지음, 전행선 옮김, 윌슨 웨브 사진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0년 2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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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세대는 각자의 『작은 아씨들』을 가질 자격이 있다.”





<작은 아씨들 무비 아트북>은 공식 메이킹 북으로, 영화를 만들기까지의 과정, 캐릭터 분석과 주조연들의 인터뷰, 배우들의 스틸컷, 영화 속 음악, 음식은 물론이고 아카데미 의상상을 수상한 재클린 듀런이 선보이는 19세기 미국의 의상과 소품에 대한 숨은 이야기를 실었다. 영화의 시작부터 마지막까지 고스란히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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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잠이 오질 않네.

요즘 두통이 너무 심하다.

스트레스 때문인가.



이때까지 마스크  KF94를 쓰고 다녔다.

근데 문제는 숨 쉬기가 좀 그랬다.

많이 불편했다.

그리고 너무 오래 쓰고 있으니까 어지럼증도 생기고.

언니 말로는  KF80이 숨 쉬기에 편할거라고 한다.

근데 옆지기는 좀 힘 들어도 마트 갈 때는  KF94를 쓰라고 한다.

몸이 약하니까...

사실  KF80이 없었는데 지난주에 큰조카 친구가 선물을 보냈다면서 80을 주고 갔었다.

기특하고 고마웠다.

94는 내가 쓰기에는 버거워도 큰마트에 갈 때만 사용해야할 것 같다.

물론 아에 나가지를 않지만.

옆지기는 고혈압이라 조심을 해야하고.

난...늘 그렇지 뭐...ㅠㅠ

냉장고에 음식이 떨어지면 2주에 한번씩 마트에 간다.

온라인으로 주문하려니 우리가 찾는 물건들이 거의 없어서 어쩔 수 없이 직접 가야한다.

마트에 가도 필요한 것만 구매하고 바로 집으로 오는 점이 예전과 다르다.

집에 와서도 바로 손씻기, 물건 다 정리해 놓고 샤워를 하고

마트에 입고 갔던 옷들은 바로 세탁기에 돌리고.

일상 생활이 많이 변해 버렸다.

무엇보다 외출을 하면 무조건 마스크를 해야하니까 답답한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모두를 위해서 어쩔 수 없다는 걸 잘 안다.

그저 모든 게 변해 버려서 낯설고 익숙치가 않다 뿐이지.


삼거리 양복점


그림책.










동남아시아사  역사















꼬리가 없는 하얀 요호 설화


한국과학소설

한국소설












녹슨 도르래


미스터리/추리소설


일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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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1 04:52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0-03-24 20:55   URL
비밀 댓글입니다.

파란놀 2020-03-21 14: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 봄에 찬찬히 기운내시노라면
어느새 이 궂은 바람이 스러지면서
활짝활짝 봄볕 쬐는 날을
맞이할 수 있겠지요!

후애(厚愛) 2020-03-24 20:57   좋아요 0 | URL
아고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숲노래님께서는 사랑스런 아이들과 따뜻한 봄을 즐기고 계실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이들도 사랑스럽게 많이 자랐겠지요.
항상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조금 있으면 19일 된다.

18일 오늘은 결혼기념일.

큰조카가 이모 기념일인데 뭐하고 보냈어요?

하고 묻길래

그냥 집에서 보냈지.

계속 집에만 있지.

겁나서 못 나가겠다.

너가 보내 준 소고기 구워서 먹었다.

고마워.


그랬다.

23년이 훨씬 넘은 기념일인데 그냥 집에서 보냈다.

그래도 위로가 되는건 친구들이랑 미국에 있는 친구들,

그리고 미국에 계신 시댁 식구들이 축하 인사를 보내줘서 참 고맙고 감사했다.


그런게 있다.

기념일 때나 생일때 서재에서 이벤트를 했을 때는 축하인사를 받았지만

이제는 그런 게 없다.

그게 다 이벤트 때문이었나 하는 생각이 드는 건 어쩔 수가 없다.

절실히 느끼는 건 선물을 줄 때랑 안 줄 때의 차이점.

예전에 이웃님 분이 그러더라 

그래서 그게 싫어서 서재를 닫는다고.



특별한 건 아니지만 그래도 가끔씩 매년 찾아오는 생일 때는 축하 인사를 받고 싶어진다.

나이 때문인가.

한 살 더 먹는 게 뭐 자랑이라고.

오늘은 결혼기념일인데 나가지도 못하고... 그래서 더 그런가.


솔직한 내 심정을 그냥 써 본다.

내 서재이니까.




얼음나무 숲- 완전판


다음달에 구매하려고 보관함에 담아 두었다.











왕좌의 게임 메이킹 포토북


이 책도 마찬가지


기회가 오면







왕좌의 게임 세트










왕좌의 게임 아트북


아트북은 꼭 봐야하는데 담아 둔 책들이 너무 많아서....












킹덤


대본집이다.














불과 나의 자서전


한국소설
















닥터 도티의 삶을 바꾸는 마술가게 (리커버 특별판)


마음 다스리기, 힐링 














당신에게 베토벤을 선물합니다


음악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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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별 2020-03-19 06: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그리고 베토벤은 꼭 읽어보고 싶네요. 감사드려요.

후애(厚愛) 2020-03-21 00:17   좋아요 0 | URL
축하 감사드립니다.^^ 저도 베토벤 읽고 싶은 책이랍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2020-03-19 08:53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0-03-21 00:18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0-03-19 10:47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0-03-21 00:18   URL
비밀 댓글입니다.

stella.K 2020-03-19 11: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합니다. 아무래도 때가 때이니만큼 좀 우울하긴 하죠?
그래도 다들 함께 견디는 일이니 조금만 힘을 내 보아요.
오늘 하루 즐겁게 보내시구요.^^

후애(厚愛) 2020-03-21 00:20   좋아요 0 | URL
축하 감사드립니다.^^ 네 우울하긴 합니다. 가끔씩 아주 가끔씩 신경 안정제를 먹어요..ㅠㅠ
네 맞는 말씀입니다. 다들 함께 견디는 일이지요.
항상 건강하시구요, 즐겁고 행복한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