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내일 들어갑니다.ㅜ.ㅜ
올해는 비가 많이 내리고 너무 더워서 여행을 가지는 못했지만
가족들과 함께 보낼 수 있어서 많이 많이 행복했습니다.
다시 헤어지지만 세월이 금방 지나가면 다시 만나리라 믿어요.
근데... 가족들과 헤어지기가 정말 정말 싫네요...
마음도 무겁고... 울고 싶은데... 언니와 조카들이 울까봐 제대로 울지도 못하고...
근데 내일 많이 울 것 같습니다...
올해는 보고싶은 분들을 뵙지는 못했지만 다음에 꼭 뵈어요!!
항상 건강하시고 항상 행복하시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