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계  8권

 

영미문학 (4)

꽃으로 말해줘 The Language of Flowers (2011)

바람의 이름1 Name of the Wind (2007)

바람의 이름2 Name of the Wind (2007)

설탕 쿠키 살인 사건 Sugar Cookie Murder (2004)


유럽문학 (2)

데빌스 스타 Marekors(The Devil's Star) (2003)

한여름 밤의 비밀

 

한일중문학 (1)

랩소디 인 블루 (2010.2.2)

 

기타문학 (0)

 

어린이/교육 (0)

 

과학/기술/철학/종교 (1)

인류의 영원한 굴레, 전쟁

 

무협/판타지/추리소설 (0)

 

기타 (0)

 

DVD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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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계  19권

 

영미문학 (7)

니체가 눈물을 흘릴 때 When Nietzsche Wept (1992, 2003)

다시 살고 싶어 The Woman Upstairs (2013)

레몬 머랭 파이 살인 사건 Lemon Meringue Pie Murder (2003)

비포 아이 고 Before I Go (2015)

치명적 반전 A Fatal Inversion (1987)

커져버린 사소한 거짓말 Big Little Lies (2014)

퍼지 컵케이크 살인 사건 Fudge Cupcake Murder (2004)


유럽문학 (4)

내 아내의 에로틱한 잠재력 Le potentiel erotique de ma femme (2004)

당신의 과거를 지워 드립니다 Was? Ware? Wenn? (2003)

메트로 2033 Metro 2033 (2010)

열네 살의 인턴십 Maite Coiffure (2004)

 

한일중문학 (5)

꽃사슬 Hana no Kusari (2011)

벚꽃, 다시 벚꽃 Sakura Housara (2013)

붉은 등 닫힌 문 출구 없음

사라진 이틀 Hanochi (2002)

한여름의 방정식 Manatsu no Hoteishiki (2011)

 

기타문학 (0)

 

어린이/교육 (0)

 

과학/기술/철학/종교 (3)

2차 세계대전 시크릿 100선 The Second World War in 100 Objects (2012)

세상을 바꾼 다섯 가지 상품 이야기 (2015)

Discovery!

 

무협/판타지/추리소설 (0)

 

기타 (0)

 

DVD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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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목록을 올린 해 중에서 가장 적은 해였습니다. 걸어가다가 뭔가 거치는 게 있으면 멈추게 되는데, 그러다가 아예 그만 두지 않아서 다행이라고 해야 할까요? 올해에 복귀하면서 구준히 하려고 했었지만 현실적인 문제로 그렇지 못했습니다.

 

 * * * *

 

합계 71권


영미문학 (18)

가장 잔인한 달 The Cruellest Month (2007)

라이프 애프터 라이프 Life after Life (2013)

리플리1 재능있는 리플리 The Talented Mr. Ripley (1955)

무덤으로 향하다 A Walk among the Tombstones (1992)

뱀이 깨어나는 마을 Awakening (2009)

버터플라이즈 Butterflies (2001)

복숭아 파이 살인 사건 Peach Cobbler Murder (2005)

블랙베리 파이 살인 사건 Blackberry pie Murder (2014)

아름다운 폐허 Beautiful Ruins (2012)

옆집 남자 The Boy Next Door (2002)

우주 vs. 알렉스 우즈 The Universe versus Alex Woods (2013)

유다의 창 The Judas Windows (1938)

잉여인간 안나 The Declaration (2007)

자두 푸딩 살인 사건 Plum Pudding Murder (2009)

초콜릿칩 쿠키 살인 사건 Chocolatechip Cookie Murder (2000)

칸지의 부엌 The Last Chinese Cheff (2007)

키라임 파이 살인 사건 Key Lyme pie Murder (2007)

허즈번드 시크릿 The Husband's Secret (2013)


유럽문학 (14)

미스테리오소 Misterioso by Arne Dahl, (1999)

버즈 Buzz (2011)

벽은 속삭인다 la mrmoire des murs (2008)

별을 계산하는 남자 Die Sonne im Zentrum. Aristarch von Samos (2009)

비스트 Objuret (The Beast) (2004)

사과씨의 맛 Der Geschmack von Apfelkernen (2008)

속삭이는 자 1, 2 Il Suggeritore (2009)

아들 Sonnen (The Son) (2014)

우리는 버려졌다 Oh, Boy (2000)

자살 가게 Le Magasin des suicides (2007)

폭스 밸리 Im Tal des Fuchses (2012)

HQ 해리 쿼버트 사건의 진실1, 2 La verite sur l'affaire harry quebert (2012)


한일중문학 (28)

경관의 피 Keikan no Chi (2007)

네 번째 빙하기 Yindome no Hyogaki (2006)

당신만을 사랑해 (2008.7.11) 한일중문학 0 0 0 2016-04-06 

리코, 여신의 영원 Riko, 女神 永遠 (1995)

매직 호크1 380 특수임무부대

매직 호크2 창을 떨어뜨리는 화살

매직 호크3 루시퍼의 새벽

미인 TenguKaze(天狗風) (1997)

발칙한 연애 (2012.1.20)

백조의 비상 (2010.4.19)

악의 교전1 Aku no Kyouten (2010)

어느 포수 이야기 Kaiko no Mori (2004)

영원의 아이 상, 하 永遠 仔(子?) (1999)

오, 나의 남자들 (2011.5.20)

이연 (移緣) (2006, 2012)

일식1-2 (2012.1.25)

자물쇠가 잠긴 방 Kagi no Kakatta Heya (2011)

잘린 머리에게 물어봐 Namakubi ni Kiitemiro (2004)

제철천사 Seitetsu Tenshi (2009)

조화의 꿀 Zouka no Mitsu (2008)

프린세스 바리 (2012)

피리새 상 - 나무를 죽이는 화랑 (2008)

피리새 하 - 이승과 저승을 잇는 새 (2008)

하루살이 상, 하 ()

B 파일 (2013.1.7)


과학/기술/철학/종교 (4)

강철의 관 Iron Coffin: A personal Account of the German U-boat Battles of World War II (1969)

사라진 고대 문명의 수수께끼 The Lost Civilization Enigma (2013)

옛 그림을 보는 법 (2013.8.15)

인류 역사 속에 살아 숨쉬는 죽음 이야기 死亡簡史


무협/판타지/추리소설 (7)

용서로 가는 네 가지 길 Four Ways to Forgivensss (1995)

제2 파운데이션 Second Foundation (1953, 1981)

클라우드 아틀라스1-2 Cloud Atlas (2004)

파랑의 기억 The Fox Inheritance (2011)

파운데이션 Foundation (1951, 1979)

파운데이션과 제국 Foundation and Empire (1952, 1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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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소디 인 블루 - Navie-180
이지아 지음 / 신영미디어 / 2010년 2월
평점 :
품절


3.0


406페이지, 22줄, 24자.


(본 블로그의 글은 줄거리가 포함되거나, 감추어진 비밀 등이 묘사될 수 있습니다.)


사람 사이의 관계는 절대치로 된 게 아니기 때문에 상대적이지요. 김은 이에게 강하고, 이는 박에게 강하고, 박은 김에게 강한 게 인간 사회에서는 흔합니다. 그런데 관계의 상대적 우위 말고 성격을 논하자면 이 건 잘 변하지 않습니다. 어디서나 비슷하죠.


은정은 어쩐 일인지 모르지만 경민과 성관계를 맺어 임신을 하자 결혼을 하게 됩니다. 아마도 은정의 결심이 꽤 굳세었던 모양입니다. 그래서인지 시집 식구들(시어머니나 시누이)에게 항상 밀립니다. 그런데 오가는 대화를 보면 선선히 밀리는 게 아니라 신경전을 벌이다가 마지못한 듯 밀립니다. 설정상 필요해서인지 점례나 경아의 태도는 상식을 벗어납니다.


이야기는 절반쯤 진행하면서 확 바뀌게 됩니다. 사실 그 전까지는 은정이 압박을 받는 입장이지만 그게 공감이 안되는 전개였거든요. 비록 점례나 경아의 태도가 몰상식하지만 은정의 태도도 그에 못지 않으니 도통 설정을 감잡기 힘들었습니다. 그러다가 이혼을 결심하는 순간부터 본래의 성질이 나왔다고나 할까요, 그렇지요. 이제부턴 앞의 태도가 이해됩니다. 물론 이제는 반전되어 반항하는 태도는 이해가 되는데 왜 쥐어살았는지는 잘 이해가 안되고요.


앞부분에 정치색이 가미되었기 때문에 재미가 반감되었습니다. 사람은 제각각 다른 법이니까 왜 정치가 끼어들면 재미가 없어지냐고 하지 마십시오. 저는 그렇습니다.


아무튼 은정은 강단이 있는 편인데, 그래서인지 (보수적인 관점이 아니라면 이해가 불가능한 전개로) 결혼을 지속할 이유가 없을 텐데도 끌고 가다 불륜이 눈에 드러나자 단칼에 이혼을 선언합니다. 다른 각도로 보자면 왜 결혼을 지속해 왔는지 불분명하지요. 아니 결혼을 왜 했는지도. 가장 극적인 변화는 경아에게 일어납니다. 가능이야 하지만 이게 그리 쉬운 변화가 아니거든요. 변할 수는 있지만 상대에게 고백하는 건 더 어려운 법이니까요.


그러더니 또 권일심 앞에서는 약해지는 노은정입니다. 이해가 되려다가도 다시 안되는 장면입니다.


은정이 상아에게 9시가 넘었으니 집에 가라고 하는 대목이 있습니다. 참으로 민감한 주제입니다. 인생을 대충 80년이라고 보면 (제가 젊었을 때에는 60년으로 설정해서 나눴죠. 지금은 80으로 해야 격이 맞는 것 같네요.) 25년은 준비기간이고, 35년은 활동기, 그리고 20년은 은퇴한 삶이 됩니다. 물론 일반론적인 이야기죠. 고등학교 졸업하고 곧장 뛰어든다면 여자는 18세에 1기가 끝나는 것이 됩니다. 의대나 법전원이라면 (남자의 경우) 35세는 되어야 1기가 끝나고요.


2기에서 공부를 안하는 건 아니지만 제3자가 사람을 고를 때에는 1기의 준비성을 바탕으로 뽑을 수밖에 없죠. 그러니 학생 때 공부하라는 말이 나옵니다. 2기의 기존재자의 입에서 왜 이 말이 나오냐면 신규 진입자를 뽑을 때의 객관적인 지표가 그거니까요. 제3자가 아니라 이해당사자라면 일반론이 아니라 특수론에 입각하여 판단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건 당사자에게는 '사정을 감안하여 뽑았다.'이지만 타인의 눈에는 '부적당한 사람'을 이런저런 '불공평한 기준'으로 뽑는 '악행'이 되거든요.


다른 말로 하자면 나는 '어련히 잘 알아서 처리했는데.' 남은 '알 수 없는 기준으로 부당하게 권한을 행사한다.'는 것입니다. 사실 학교라는 건 비교적 정형화된 보통 인간을 만드는 걸 기본 목표로 합니다. 더 잘되는 건 개인의 몫이고요.


다시 돌아가서, '아직 미성년자이고, 배우는 시기이니 현세에 관여하지 말아라,'는 일반론적인 생각이 되고 대체로 옳습니다. 특수한 상황, 즉 개개인에게는 맞지 않지만 말이지요. 미성년자인 당사자에게는 개입이 양심이 지시하는 당연한 일이고, 그 자를 아는 사람에게도 당연할 수 있지만, 제 3자(예를 들어 진압 경찰)는 이해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므로 일반론적인 입장에서 반대할 수밖에 없습니다. 즉, 그 미성년자를 '머리에 피도 안 마른 게 설친다.'고 비난하는 게 옳기도 하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내가 옳으니 네가 옳으니 하고 다투게 됩니다.


자, 제가 누군가를 채용한다고 쳐봅시다. 먼저 비공개 채용입니다. 아는 사람을 통해 몇 사람을 소개 받은 다음 뽑는다면, 추천하는 사람의 말도 꽤 중요해집니다. 그리고 당사자를 만나(면접) 확정하면 됩니다. 채용 기준은 제 감각이죠. 누구의 추천사를 중하게 여길 것인가와 나의 면접 소감이 우선이니까요. 그런데, 공개채용이라고 한다면 어떻게 되지요? 객관적인 기준을 밝히고 그에 따라 점수를 부여한 다음 뽑아야 합니다. 이 사람이 더 적절해 보인다 하더라도 공지된 기준에 미달하면 뽑을 수 없습니다.


일정한 숫자가 넘는 회사라면 장애인 채용 비율이나 원호가족 우선 채용 등도 고려해야 합니다. 월등히 나은 사람이 있어도 먼저 고려해야 하는 기준이 있다면, 그 기준을 따라야 합니다. 남 이야기를 할 때에는 이러한 기준들이 옳아 보이는데, 막상 자기의 이야기가 되면 오히려 기준이 불합리하게 보일 때도 있습니다. 인간 세상은 여전히 상대적입니다.


등장인물(가나다 또는 이름 순)

권일심(박혁의 어머니), 노은우(은정의 오빠), 노은정(주인공, 고교 영어교사), 박충(광진제약 회장), 박혁(광진제약 전략마케팅실장, 박충의 아들), 송연화(신경민의 정부), 신경민(은정의 남편), 신경아(경민의 여동생), 신상욱(경민과 은정의 아들), 아레나 융(장하준을 짝사랑하는 독일 입양녀, 화가), 영미(은우의 아내), 오상아(여고생), 이소진(내과 전공의), 임정배(신경아의 남편), 장진희(은정의 엄마), 장하준, 점례(경민의 어머니), 한성호(변호사, 박혁의 친구)


160609-160609/1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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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의 비밀 마탈러 형사 시리즈
얀 제거스 지음, 송경은 옮김 / 마시멜로 / 2015년 12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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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480페이지, 23줄, 26자.


(본 블로그의 글은 줄거리가 포함되거나, 감추어진 비밀 등이 묘사될 수 있습니다.)


초반부 50 페이지 정도를 읽으면 이야기에 빨려드는 걸 느낄 수 있습니다.


자크 오펜바흐의 음악에 정통한 아루투어 호프만은 친필 오페라타의 악보를 구한 지 얼마 안되어 나치의 유대인 수용소에 갖혔다가 러시아군이 오기 전에 병으로 사망합니다. 레지스탕스를 도운 혐의로 함께 갖혔던 들로네가 죽기 전의 아르투어에게서 편지를 아들에게 전달해 달라는 말을 받아 보관하다 죽고, 그 딸 크리스틴은 방송국에 나온 게오르크 호프만에게 편지를 전달합니다. 당시 방송국 진행자였던 발레리는 독일로 돌아가길 거부하는 호프만대신 독일 프랑크푸르트로 악보를 가지고 가서 출판을 논의하고자 합니다.


장면이 바뀌어 독일입니다. 시작은 다섯 명의 총기 피살자 현장입니다. 발레리가 현장에 있었던 것으로 추정됩니다. 독일 경찰의 활동이 이어집니다.


중간에 마탈러가 나오는 대목에서 샤를로테를 국장이라고 번역하였는데, 어감상 국장은 꽤 고위직이니 과장이나 계장 정도의 직위가 아닐까 싶네요. 바로 밑의 마탈러가 경위로 팀장이니 말이지요.


사건에 끌려 가는, 그러면서도 진척이 없는 형사들에게 국장이 팀장을 배제시킵니다. 국외자처럼 밖에서 바라보라고. 얼마 전에 읽은 <데빌스 스타>처럼 <왜>에 집중하라는 것이겠죠.


다 읽고 나서 뒤에 작가나 번역자의 후기가 있나 보려 했더니 없더군요. 그리고 뒷 표지에 <너무 예쁜 소녀>가 나오는데 작가가 같더군요. 그 순간, 비슷하긴 하군.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선입견 때문에 그런 생각이 들었을 수도 있겠네요.


등장인물(이름순, 일부 호칭순)

경찰

마탈러(로버트, 형사, 경위, 팀장), 발터 쉴링(감식팀장), 샤를로테 방겐하임(신임 국장), 스벤 리브만(형사), 엘비라(국장 비서), 올리버 프란티젝(특수요원), 카를로스 사바토(분석팀), 카이 되링(형사), 케어스틴 헨셀(형사), 쿠르트 델리우스(신임 형사), 테아 홀만(감식팀, 법의학자), 호르스트 베커(신임 형사)

피해자

수잔네 멜처(차관 비서), 에르칸 외날(선상 레스토랑 주인), 엘프리데 바이블링(노파), 요아힘 모어랑(마탈러의 고등학교 동창, 전직 변호사), 코트프리트 우르반(내무차관), 프란츠 헬름브레히트(노인, 엘프리데의 연인)

기타

가브리엘 아이슬러(경찰청장), 게오르크 호프만(41년 소년, 2005년 노인, 극장 운영 은퇴자), 롤란트 바그너(내무장관), 마르셀 랑베르(프랑스 경찰, 데저트 이글 관련), 만프레드 페터슨(이탈한 형사, 동성애자), 미하일 헬름브레히트(프란츠의 아들), 바르바라 파벨리치(요아힘의 동거인), 발레리 로샤르(빅토르의 애인, 기자), 베니(마탈러의 아래층 아이), 베르너 호이바흐(음악출판사 숄츠 앤 벡슈타인 법률 고문), 베른트 마이스너(홀로코스트 전문가), 블랑슈(호프만의 여자 친구, 무용수), 빅토르 포레(피아니스트, 발레리의 남자 친구), 스타이프 파벨리치(청부업자), 야드비가 노박(전소차량 발견 소녀), 에바 헬베르거(파벨리치 목격자), 크리스틴 들로네(편지 전달 부인), 테레자(마탈러의 애인), 하인리히 슈미트(아우슈비츠 인체실험자 호르스트 니호프 박사의 새 이름)


살인 동기 = 니호프의 조수로 일했던 아루투어는 갖고 있던 오펜바흐의 악보 뒷면에 니호프의 죄상을 기록하였고, 새로운 이름까지 기록해 두었는데 니호프는 그 기록을 찾을 수 없다가 악보가 방송에 등장하자 회수하려고 함.


160531-160531/1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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