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재미있게 읽은 소설들은 거진 프랑스소설이었다.

헌데 요즘 들어 읽은 프랑스작가들의 소설은, 그닥 재밌지가 않네.

내가 변한건가..프랑스 문단이 변한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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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rus 2015-05-29 16: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테레사님이 재미있게 읽은 프랑스 소설은 어떤 책입니까? 저도 프랑스 소설이 재미없다는 고정관념을 버리지 못해 잘 안 읽습니다.

테레사 2015-06-01 11: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저는 오히려 프랑스소설을 좋아했어요..이유는 잘 모르겠는데...암튼..손에 잡히는 게 주로 프랑스 소설이었던 적이 있었죠..헌데..최근엔..영....재밌게 읽은 책은...지금 기억나는게...브로덱의 보고서, 인생사용법, 회색영혼, 파르마의 수도원, 오후4시, 어두운상점들의거리, ...고슴도치의 어쩌고..(헉 제목이 끝까지 생각이 안나네요ㅜㅜ),레이디L, 새들은 페루에 가서 죽다...또또...아무튼 지금 이시각 떠오르는 제목들입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