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도 삶을 혼자 짊어지지는 않기에 - 변지영의 데리다 쓰기
변지영 지음 / 그린비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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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데리다를 이런 개념어로 풀었다고요....들뢰즈의 단어, 융의 단어는 저 먼 곳에서 잡히지 않건만, 이리도 가까이 다가드는 단어들이라니. 데리다를 제게로 데려오심에 감사 올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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