죔레가 사라지다 은행나무 세계문학 에세 30
크러스너호르커이 라슬로 지음, 김보국 옮김 / 은행나무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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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땐 외국어가 아주 잠깐, 부럽...죔레. 개 이름. 너무 매력적이잖아. 벌써 서브텍스트가 기대되는 느낌. 노벨문학상 작가라서가 아니라, 개 이름 때문에, 험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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