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이길 수 있고 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 깊이를 이해하고 있다면 설사 졌다 해도 상처를 입지 않습니다.

사람은 모든  것에 이길 수가 없으니까요.

사람은 언젠가는 반드시 집이다.

중요한 것은 그 깊이를 이해하는 것입니다.

 

 

                                  ** 무라카미 하루키 '침묵' 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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