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찮게 역사저널 그날을 통해 알게된 류근시인..
궁금해서 그 분의 책들을 살펴 본다..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의 노랫말을 썼다..
오늘 이 책들이 나의 품으로 들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