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아토마일드 에센셜 모이스춰 로션 - 350ml
보령메디앙스
평점 :
단종


'닥터아토마일드 에센셜 모이스춰 로션'은... 먼저 가격이 좋아요!!


거기다 펌프 타입의 제품이라 사용하기도 편리합니다.


"가렵고 건조한 피부를 오래오래 촉촉하게 유지시켜준다."는 문구에 끌려 


구매해서 써 보았어요!!


음... 향도 프랑스에서 특수 처방된 마일드한 향이라 피부를 진정시켜주고, 마음까지 안정된


다는데... 향이 자극적이지 않아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닥터아토마일드 에센셜 모이스춰 로션'은 고보습과 고농축의 저자극 천연 식물성분


의 풍부한 보습력이 요즘처럼 건조한 날씨로부터 피부 보습을 잘 유지해 주는 것 같아요!!


두 아이를 위해 구매했는데... 큰아이는 워낙에 건성이고, 작은 아이는 민감성에 가벼운 피


부 알레르기가 있는데, 자극적이지 않게 촉촉함을 유지시켜 주니까 좋아요!!


시중에 나와 있는 여러 제품 중에... ‘아토피’에 관련된 제품이 많습니다.


아주 심한 아토피가 아니라면 가격대비, 용량대비, 사용감대비로 보아 추천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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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가을도...

다가오는 겨울에게...

자리를 비켜주고 있습니다.

유달리... 아쉬움을 많이 남기고 가는 올 가을입니다. 

이번엔 왠지...

겨울이 더 길 것 같은 생각에 벌써부터 몸이 움츠려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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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동일기
빅토리아 빅터 지음, 전영애 옮김 / 두레아이들 / 200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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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동 일기>

이 책은 음... 정신이 없다!!

세계문학사에서 가장 맹랑한 악동의 ‘성장 동화’라고 할 만큼...

이 책의 주인공 ‘조지 하케트’는 우리의 상상을 초월 한다!!

조지는 언제나 말썽만 부리고, 부모에게는 근심의 온상이고, 결혼할 나이가 된 세 명의 누나들(릴리, 수잔, 베시 누나)에겐 시한폭탄처럼 무서운 열 살짜리 악동이다!!

이 책은 ‘빅토리아 빅터’가 지은 것으로 ‘악동’하면 떠오르는 ‘톰 소여의 모험’의 톰과 ‘허클베리 핀의 모험’에 나오는 주인공에 대적할 만하다.

이 책 <악동 일기>를 읽는 동안 자꾸 한숨이 나왔다.

나의 정서에는 그다지 잘 맞지는 않지만...(__);;

이건... 나의 편견이 될 수 있다.

누나들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질리게 만들고...

유산을 물려 줄 외삼촌 내외를 화나게 만들어 아버지의 사업을 망친다.

동네의 다른 부모들은 자신의 아이들이 위험해 질까봐 조지와 놀지 못하게 한다.

그러다 조지는 기숙사 학교에 가게 되지만...

거기서도 쫓겨난다.

그리고 읍민회관을 실수로 불이 나게 하고...

실종되었다가 다시 돌아오고... 동네 사람들은 말썽은 부리지만, 그래도 미워할 수 멊는 조지를 다시 만나 반가워 한다.

조지는 모험심이 대단하다.

달리는 기차에서 떨어지질 않나, 잘못해서 사자우리에 들어가고, 기구를  타고 하늘을 날려다가 무인도에 떨어져 살아보고... 조심성 없이 화약, 로켓탄, 소총이니 권총을 만져서 주위를 조마조마하게 만든다!!

그리고 더욱 기가 막히는 것은 잘못을 하고도 언제나... 자기 탓이 아니라고 끝까지 우긴다~^^;;

믿기지는 않지만, 그럴 듯하게 시리...(__);;;

이렇게 크고 작은 이야기를 읽는 동안...

아이는 킥킥~^^ 재미있어하던데...

나는 사실, 조지가 미워 죽는 줄 알았다~(__);;;

늘... 나쁜 말썽만 부리는 건 아니다.

이 책 <악동 일기>는 조지가 일기를 쓰기 시작하면서부터의 기상천외한 일들이 펼쳐진다!!!

아이가 이 책을 읽고 조지를 흉내 내는 게 두렵다면 읽는 것은 조금 더 생각해보심이...(^^);;

하지만!!! 아이가 너무 얌전해서 걱정이신 분들은 아이에게 한번쯤!! 권해도 좋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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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의 이야기 책 밖의 이야기 작은거인 3
마르야레나 렘브케 지음, 이지연 옮김, 지빌레 하인 그림 / 국민서관 / 2005년 7월
평점 :
절판


 

<책 속의 이야기 책 밖의 이야기>는...

‘마르야레나 렘브케’가 지은 책이다.

‘책 속의 등장인물이 책 밖의 세상으로 나온다.’는 기발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책이다!!

모든 것이 아름답고 평화로운 동화 속 궁전...

어느 날 아침 모든 것이 멈춰 버린다.

책을 쓰던 작가가 더 이상 새로운 상상을 펼칠 수 없어 쓰기를 중단해 버렸기 때문에...

책 속의 세상도 멈춰버린 것이다!!

작가가 만들어내는 이야기에 모든 운명이 걸린 동화 속 궁전...

왕(물음표 왕)과 왕비(밤의 왕비), 그리고 공주(붉은 장미 공주)는 자신들의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책 밖의 세상으로 작가를 찾아 나오게 된다!!

정신없는 책 밖 세상...

아무도 동화 속 나라에서 온 자신들을 보지도, 듣지도 못한다.

하지만, 책 밖 세상을 구경한 공주는 진짜 사람이 되고 싶고...

동화 속 일행은 길을 헤매다... 동화 속 떠돌이 불량배들을 만나고... 

‘13쪽 아이’라고 자신을 소개하는 떠돌이 동화 속 아이의 도움으로 위기를 면한다.

하지만, 친절하게 다가오는 ‘책갈피 백작’의 꼬임에 속아 위험에 빠지고...

거기서 머리 셋 달린 용의 도움을 받는다.

그러다가...

드디어!! 찾아 헤매던 젊은 작가를 만난다!!!

과연!! 동화 속 등장인물들은 어떻게 되었을까??

직접 책을 통해 재미난 상상의 이야기 속으로 빠져보기를...(^^)

우리의 젊은 작가는 책을 완성할 수 있을까??

아이들에게 동화는 상상의 세계를 보여줘야 하는 임무도 있다.

틀에 박힌 어른들의 잣대로 아이들을 평가하기보다, 아이의 무한한 상상력을 자꾸 일깨워 줘야 하리라~^^*

동화 속 등장인물들을 우리의 아이들은 어떻게 이야기를 만들고 싶어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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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이와 다퉜다.

시험 기간이라...

웬만하면 참으려고 했는데...

하는 꼬라지가 어찌나... 얄밉던지...

사실, 큰애는 공부 좀 잘하는 것 빼면...

그야말로 '왕싸가지'다!!

공부하는 게 뭔... 벼슬인지...

고작!! 중2가 되  가지고...

셤~ 스트레스를 부려...

으이그~~~~ 주먹이 운다!!!

(^^);;;

또 흥분한다.

그래서...

저녁밥도 작은 아이 하고만 먹었다.

그랬더니...

한 9시쯤에 부엌에서 딸그락 딸그락...

근애가 밥을 차려 먹는다.

"어디가서도 굶어죽지는 않겠다. 이놈아~~~(__);;;"

낼 모레가 셤인데... 참아  줄 껄 그랬나...

아니야... 잘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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