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속의 이야기 책 밖의 이야기 작은거인 3
마르야레나 렘브케 지음, 이지연 옮김, 지빌레 하인 그림 / 국민서관 / 2005년 7월
평점 :
절판


 

<책 속의 이야기 책 밖의 이야기>는...

‘마르야레나 렘브케’가 지은 책이다.

‘책 속의 등장인물이 책 밖의 세상으로 나온다.’는 기발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책이다!!

모든 것이 아름답고 평화로운 동화 속 궁전...

어느 날 아침 모든 것이 멈춰 버린다.

책을 쓰던 작가가 더 이상 새로운 상상을 펼칠 수 없어 쓰기를 중단해 버렸기 때문에...

책 속의 세상도 멈춰버린 것이다!!

작가가 만들어내는 이야기에 모든 운명이 걸린 동화 속 궁전...

왕(물음표 왕)과 왕비(밤의 왕비), 그리고 공주(붉은 장미 공주)는 자신들의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책 밖의 세상으로 작가를 찾아 나오게 된다!!

정신없는 책 밖 세상...

아무도 동화 속 나라에서 온 자신들을 보지도, 듣지도 못한다.

하지만, 책 밖 세상을 구경한 공주는 진짜 사람이 되고 싶고...

동화 속 일행은 길을 헤매다... 동화 속 떠돌이 불량배들을 만나고... 

‘13쪽 아이’라고 자신을 소개하는 떠돌이 동화 속 아이의 도움으로 위기를 면한다.

하지만, 친절하게 다가오는 ‘책갈피 백작’의 꼬임에 속아 위험에 빠지고...

거기서 머리 셋 달린 용의 도움을 받는다.

그러다가...

드디어!! 찾아 헤매던 젊은 작가를 만난다!!!

과연!! 동화 속 등장인물들은 어떻게 되었을까??

직접 책을 통해 재미난 상상의 이야기 속으로 빠져보기를...(^^)

우리의 젊은 작가는 책을 완성할 수 있을까??

아이들에게 동화는 상상의 세계를 보여줘야 하는 임무도 있다.

틀에 박힌 어른들의 잣대로 아이들을 평가하기보다, 아이의 무한한 상상력을 자꾸 일깨워 줘야 하리라~^^*

동화 속 등장인물들을 우리의 아이들은 어떻게 이야기를 만들고 싶어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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