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

낮에 마신 커피 두 잔에...

잠을 잃고 또... 떠돌다니...(__);;

음...

세상이 고요하다.

계속 앉아 있었더니...

엉덩이도 아프고, 다리도 아프고...^^;;;

이제 잠을 청해봐야 하는데...

음...

펼치면 5분안에 잠이 든다던 책이 뭐였더라...^^;;;

얼릉... 찾아서 누워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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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호승 산문집 <내 인생에 힘이 되어준 한마디>

>>모리 에토의 소설 <바람에 휘날리는 비닐 시트>

정호승 산문집은 나온지 조금 지났지만, 갖고 싶은 책이고...

모리 에토의 신간소설은 한번 읽어보고 싶은 책이다.^^

새로운 책들이 너무 많이 쏟아져 나오니까...

정신이 없다.

이걸... 언제 다 읽어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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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노아 2007-01-30 23: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글씨가 너무 작아서 알아볼 수가 없어요.(>_<)

뽀송이 2007-01-31 00: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님^^
어떤 거 말씀인가요? 궁금^^;;

책방꽃방 2007-01-31 00: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에겐 무지 크게 보이는걸요!
저도 읽어 보구 싶네요!^^

2007-02-01 23:14   URL
비밀 댓글입니다.

뽀송이 2007-02-02 00: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
그래요^^;;
님께도 작게 보이시나요?
전... 크게 잘 보여서 몰랐어요...(__);;
수정했는데... 지금은 너무 큰가요??
님^^;; 이렇게 수고까지 해주시고...
고마워요^^
 
내가 아는 특별한 아이 - 동화보물창고 7 그림책 보물창고 7
안네마리 노르덴 지음, 김흥인 그림, 배정희 옮김 / 보물창고 / 2005년 7월
평점 :
절판


<내가 아는 특별한 아이>는...

자신의 두 아이들에게 들려 줄 이야기를 만들다가 동화작가가 되었다는...

‘안네마리 노르덴’의 동화이다!!

대표적인 책으로 <잔소리 없는 날>, <동생 잃어버린 날> 등이 있다.^^

이 두 권도 책도 모두 재미있고, ‘안네마리 노르덴’ 만의 독특한 개성을 느낄 수 있다. 


어느 날...

엄마는 ‘여동생이 생기면 어떻겠냐?’며 필립에게 물어 본다.

형제 없이 혼자 자라는 필립과 엄마에게도 좋을 거라며...

‘미리암’이라는 여자 아이의 보모를 하겠다고 말한다.

하지만 필립은 자기 집에 다른 아이가 그것도 여자 아이가 오는 것이 너무 싫다.

그래서 반대를 한다.

하지만, 처음에 필립처럼 반대하던 아빠마저도 미리암을 보고 난 뒤...

너무 쉽게 마음이 돌아서자 필립은 더욱 마음이 불편하다.

아빠와 엄마는 한 달만 같이 지내보고 다시 결정하자면서 미리암을 데려온다.

필립의 집에 오게 된...  미리암은 무슨 일이든지 놀이로 만들어 내는...

‘상상력이 풍부한 여자 아이’다.

조용한 성격의 필립은 그런 미리암이 귀찮고,

엄마의 사랑을 미리암에게 빼앗기는 것 같아 밉기만 하다.

하지만, 필립의 친구 ‘페퍼’를 좋아하고 따르는 미리암과 함께...

연못에서 박사놀이도 하고...

수영장에서 함께 수영도 하고... (미리암은 다이빙도 한다)

노는 사이에... 미리암에게 조금씩 정이 들어간다.

그리고 미리암이 페퍼를 좋아하는 것도 샘이 난다.

어느새... 친해진 미리암에게 필립은 아무에게도 공개하지 않았던 자신만의 ‘비밀 장소’

보여준다. 그리고 거기서 동화책도 읽어 준다.

커다란 비밀^^;;을 공유한 필립과 미리암은 어느새 마음이 통하는 사이가 된다.

그런데... 

놀이터에서 그만 미리암을 잃어버린다.

필립은 정말 간절한 마음으로 미리암을 찾는다.

마침내 필립은 미리암을 찾게 되고, 둘은 서로 껴안고 좋아한다.

이제 필립은 미리암을 진짜 여동생으로 받아들이게 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여자 아이 미리암의 기발한 상상력과 재미있는 말들로 책읽기가 너무나 즐거웠다^^

어쩜... 그리도 귀여운지...

누구나 미리암을 보게 된다는 좋아할 수밖에 없는 그런 아이다.^^

우리 아이들도 이 책을 읽고, 비록 피를 나눈 남매는 아니지만, 얼마든지 마음을 열면

친 남매처럼 다정하게 한 가족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았으면 좋겠다.^^

 

 


>> 그림도 정말 개성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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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대백과사전
이상교 지음, 이리.정효섭 그림 / 자람(엄지검지) / 2006년 4월
평점 :
절판


<국어대백과사전>은... 사전은 아니다.

<처음 받은 상장>, <나와 꼭 닮은 아이>를 쓴...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시인이자 동화작가인 이상교 작가의 동화이다.

총 일곱 편의 단편들이 실려 있는 책이다.

처음에 책 제목을 보고는 어린이 논술과 관련된 동화인 줄 알았다.

하지만, 이야기들은 그것과 별 연관이 없다.

그래도 책의 끝에 ‘독서평가지’를 실어 놓아서 아주 많은 도움이 된다.

그리고 이 책의 앞부분에 있는 작가의 말에서 보면...

어릴 적...

선생님에게 ‘국어대백과사전’을 사다 주셨던 지금은 고인이 되신...

아버지에 대한 이야기가 실려 있다.

[쪽지 편지], [꽃이 된 엄마], [박은재 아줌마],

[코끼리와 할미새], [국어대백과 사전], [강물], [피어나는 말]등

잔잔하게 아이들의 마음을 채워 줄 이야기들로 엮어져 있다.

하지만... 다소 지금까지의 선생님의 책에서 느꼈던 감동에는 조금 못 미치는 것 같다.^^;;

그래도 책의 활용도 면에서는 괜찮은 것 같다.

 

 

 

 


>> 그림은 유쾌하고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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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읽고 있는 책이다!!

제4회 '푸른문학상' 수상작인...

백은영의 <주몽의 알을 찾아라>

'주몽'...  지금 한창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드라마에 나오는 주인공^^;;

과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  ㅎ ㅎ

크큭~~^^

이 책은 '주몽의 알'이라는 허구의 유물을 설정하여 창작한 판타지동화이다!!

큰 아이가 다 읽기를 기다리다...

겨우 책을 펼쳤다!!!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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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29 23:58   URL
비밀 댓글입니다.

뽀송이 2007-01-30 00: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그러세요^^ 님의 곁에 멋진 님들이 많으시군요^^
님처럼...^^
요즘... 정신없지만 많이 행복하시죠?
늘... 행복한 일만 생기실꺼예요^^
님^^ 오랜만에 뵈니... 무척 반가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