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운 축구...
후반전에 잘했는데 골이 안터졌던게 너무 안타까워요.ㅡㅜ
그리고 연장전과 또 승부차기...ㅠ.ㅠ
에휴...
오늘은 중복이라 집집마다 삼계탕 냄새가 솔솔~~
저희도 영계로 네마리 푹~ 삶아서 먹었답니다.^^;;
두 아들 녀석들이랑 아침마다 약수터에 간 지 8일째예요.^^
여전히 통통한 작은 아들은 힘들어합니다.ㅡㅜ
식사조절과 운동을 함께 하고 있는데요.
처음 몇일은 근육량이 늘기 때문에 체중의 변화는 거의 없다네요.^^;;
적어도 10일 정도는 지나야 체중에 변화가 올 것 같아요.^^
그런데 함께 다이어트 하는 저만 3키로가 빠졌답니다.^^;; 후훗
이 더운 여름에 열심히 운동하고, 공부해줘서 아이들이 대견해요.^^
오늘은 너무 더워서 지쳐하는 것 같아 저녁때는 축구보면서 쉬었답니다.^^
비록 이기지는 못했지만...
후반전에 몰아치던 우리 선수들의 공격 모습만 기억할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