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어버이날 입니다.^^

그치만, 엊그제 연휴에 어른들은 미리미리 다 찾아뵈었으니...

이제 두 아들 녀석들의 예쁜 카네이션 꽃바구니’만 기다리면 되는데요...^^;;;

과연... 기대해도 될 런지...^^;;;

아직 사랑하는 부모님께 드릴 카네이션 꽃 한 송이 준비 못하신 분!!

서두르셔요.^^;; 그래도 꽃 한 송이라도 받으시는 게 즐거우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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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이야 2007-05-07 14: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내일 우리집 딸들이 꽃 한 송이 주려나...

뽀송이 2007-05-07 14: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
저도 기대하고 있는데... 어떨지요...^^;;;

프레이야 2007-05-07 19: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희령이가 오늘 낮에 카네이션 바구니를 사왔네요. 기특하게...
오늘 마음의 상처가 너무 커 그꽃을 보니까 괜히 눈물 나더군요.

뽀송이 2007-05-07 22: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역시!! 귀여운 희령이가 예쁜 꽃바구니 들고 왔군요.^^
좋으시겠어요.^^
그리고 님이 제 서재에 노오란꽃을 가득 피워놓으셔서 기분이 좋아요.^^
언잖은 일 다 잊으시고 행복한 어버이날 맞이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