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머리 식힐 때 보려구요. <여성동아>...^^;;
그리고 쉿!! 화** 용으로 사용하기도 하구요...^^;;
또 한 권 ‘미하엘 엔데’의 <모모>는 있었는데 누가 빌려갔는데 돌아오지 않아서...
작은 아들 읽히려구 한 권 구매했어요. 소장도 하고 싶구요.^^;;
요즘은 어린이날이 다가와서 그런지... 아동도서들이 여기저기 아주 다양하게
쫙~ 깔려 있더라구요.^^;; 정말 많아요!
‘무슨 책을 사줄까?’ 고민하는 부모들 옆에...
책에 관심 많은 아이들의 눈이 커다랗게 반짝이는 모습들이 예뻐요.^^*
결국 아이들이 손에 쥔 것은 다소 엄마 눈에 차지 않는 책들이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