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어서 담아 왔어요.^^;;;

요즘은 나이 때문인지... 살도 쉽게 안 빠지고...

이제 곧 팔, 다리 노출의 계절인데... 남의 이야기가 아니예요.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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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호인 2007-04-30 15: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ㅎ, 아무생각없이 웃고 갑니다.
모두 다 시도했다면 너무 예뻐서 넋을 잃었을 듯......

뽀송이 2007-04-30 20: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
호홋... 님의 집에 한떨기 꽃이 계시잖아요.^^
이제 잔인한 달 4월을 미련없이 버리고, 행복한 5월 맞으셔요.^.~

깜찍발랄♥ 2007-04-30 20: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앗>.< 이렇게 하면 정말루 이뻐지나요?? ㅋㅋㅋ

뽀송이 2007-04-30 20: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
깜찍발랄님^^ 반갑습니다.^^
여자는 죽을 때까지 아름다움을 갈구하겠지요.^^;;;

무스탕 2007-05-01 00: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직 귀를 안뚫었는데 귀 뚫고 나면 정말 1.5배 이뻐질까요?
아잉~ 어쩌나~ 더 더워지기전에 이뻐져 볼까나~ ^^;;

뽀송이 2007-05-01 08: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무스탕님^^ 저도 예전에 귀 뚫었다가... 도저히 불편해서 관뒀답니다.ㅡㅜ
세수한 다음에 귀까지 박박!! 닦는 스타일이라...
그만 팍!! 닦다가 귀를 다치고 나서는 흑흑...ㅡㅜ
무스탕님^^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