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아들 아프고, 힘든 건강검진 받고...

애들 할아버지, 할머니와 점심 약속이 있어서 또... 힘들게 갔어요.^^;;;

뭐... 힘들어도 맛있는 거 먹는거니까 좋아라 하더구만요.^^;;;

여기 저기 세 군데나 험하게 찔린 팔을 보고는 할머니가 또 어찌나 속상해하던지...

그래도 맛있게 신나게 점심을 먹는 아이를 보니까...

웃음이 나오더라구요.^^;;;

배불리 먹고, 향기로운 연잎차도 한 잔씩 마시구 집으로 왔답니다.^^

하루가 어떻게 갔는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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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스탕 2007-04-29 00: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할머니께서 보시면 속이 막 상하시죠..
바로 영양보충 할수있어서 좋았겠어요 ^^

무스탕 2007-04-29 00: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히히히... 저 1등 했어요 ^^

110338


뽀송이 2007-04-29 12: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_*
넵!! 호호^^
1등 1등!! 무스탕님^^ 즐거운 주말 보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