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셤은 3일에 걸쳐서 친다.
참 힘든 날들이다.ㅡㅜ
딱!! 자신이 공부한 만큼!! 결과가 나오는 냉혹한 셤!!
처음 중학교 셤을 치는 작은 아들은 힘들어 한다.
오늘 하루 셤을 치고 와서는 힘들어 죽을려고 한다.
내일 치는 과목을 보는가 싶더니...
코까지 골면서 골아 떨어졌다.
이런 동생을 보는 형은 또 걱정이다.
역시!! 형은 알아서 잘 한 것에 반해서...
동생은 너무 귀여워만 해 준 탓인지...
조금은 생활 전반에 마음이 여리고, 어리광도 때때로 부린다.>.<
안쓰럽지만, 작은 아이를 깨워 공부를 시킨다.
에고고... 에휴휴...
'시험이 뭔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