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셸 실버스타인 글. 그림, 신형건 옮김 / 보물창고 / 2007년 1월


댓글(6)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치유 2007-03-26 19: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순간..감동이 밀려와요..
낼은 거실 유리창을 박박 닦아볼까 생각합니다..

뽀송이 2007-03-26 21: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넵!!
배꽃님도 맑은 기분으로 봄날 맞이하셔요.^.~
저도 그럴께요.^^*

마노아 2007-03-27 15: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게 실버스타인 작품이었군요. 중학교 때 제 일기장에 베껴두었던 시였는데..^^

뽀송이 2007-03-27 15: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_*
'쉘 실버스타인'의 시들은 뭔가 특별한 매력이 있어요.^^*
읽을수록 더 정겹고, 감동도 더 커지죠.^^;;
<다락방의 불빛> 이 책은 제가 아주 좋아하는 책이랍니다.
음... 중학교 시절부터 일기장에 이런 글을 옮겨 적으셨다니!!
역시!! 마노아님은 멋져요!!

깜찍발랄♥ 2007-04-30 20: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멋진 시에요! ^^ 제가 이 시를 굉장히 좋아했던 시였는데.... 몇년만에 다시 보내요... ㅋㅋㅋㅋ

헤이즐넛 2008-05-08 10: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너무 좋은 글이 많아요. 멋있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