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온 따끈따끈한 책...^__*
'쉘 실버스타인'의 <다락방의 불빛>
이 책은 신형건 시인이 번역했기 때문에 더욱 마음에 드는 책이다.^^
늘... 새 책은 마음을 설레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