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이용포 작가의 성장소설 <느티는 아프다>를 읽고...
음...
아주 소박한듯 하지만...
강렬한 감동이 마음을 흔들어 놓는 바람에...
하루해가 다 가버렸다.
아직도 나는 알아야 할 것이 많고...
느껴야 할 것이 많고...
지켜내야 할 것이 많은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