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이용포 작가의 성장소설 <느티는 아프다>를 읽고...

음...

아주 소박한듯 하지만...

강렬한 감동이 마음을 흔들어 놓는 바람에...

하루해가 다 가버렸다.

아직도 나는 알아야 할 것이 많고...

느껴야 할 것이 많고...

지켜내야 할 것이 많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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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방꽃방 2007-01-29 00: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벌써? 저는 손도 못대고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