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에 가서 '굴비' 몇 마리 얻어오고...

점심 때...

아는 언니와 '해초 비빔밥' 먹구...

얼른 들어 왔어요!!

아이들 점심 때 밥 먹이려구요~^^;;

요즘...

계속 빵이나, 기타 군것질로 때웠더니...

속이 별로 안 좋은 것 같아서요~^^;;

굴비 굽고...

청국장 끓여서 밥 줄래요~^^;;

음...

맛본다고 또!! 밥 먹게 되면 우짜지...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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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로운 2007-01-18 13: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어쩌죠? 이쁜다리를 위해서 참으셔야하는거 아니에요^^;; 간만 보세요^^ 맛보지 말구요~~ㅋㅋ

물만두 2007-01-18 13: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일찍오셨네요^^

뽀송이 2007-01-18 16: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넵!!
생각보다 빨리 만나서 모닝커피 한 잔하고...
'해초비빔밥' 밥 조금만 해서 맛있게 먹고 왔어요~^^;;
글구...
향기로운님~^^
애들 밥은 안 뺏아 먹었어요~^^;;
몸매 유지 하려면... 끙끙...^^;;

향기로운 2007-01-18 16: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게요^^ 예쁜다리 유지하시려면요. 암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