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이 깊어 간다.

요즘은 아이들이 방학이라...

컴이 2대 임에도 불구하고...

내 차지가 되기가 힘이 든다...(__);;

하루 밥 세 끼 챙기랴...

시장에 자주 왔다 갔다 하랴...

(중2, 초6 두 놈이 어찌나 먹으려고 하는지...^^;;)

먹고 돌아서면...

또...

먹고 싶어지는 나이라...

뭐라 할 수도 없구...(__);;

그래서인지...

괜히... 두통에, 스트레스에...

늙는다... 늙어...(ㅠ.ㅠ)

밤엔...

안구건조증이라 눈이 많이 뻑뻑해서 오래 컴을 들여다 볼 수 없구...

"애들... 방학이여! 어서어서 끝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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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잘코군 2007-01-12 10: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하루 종일 붙잡고 있나보군요. -_- 저도 중학교 때 그랬는데.

뽀송이 2007-01-12 15: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넵~~^^;;
아주 괴로운 날들이예요~(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