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이 깊어 간다.
요즘은 아이들이 방학이라...
컴이 2대 임에도 불구하고...
내 차지가 되기가 힘이 든다...(__);;
하루 밥 세 끼 챙기랴...
시장에 자주 왔다 갔다 하랴...
(중2, 초6 두 놈이 어찌나 먹으려고 하는지...^^;;)
먹고 돌아서면...
또...
먹고 싶어지는 나이라...
뭐라 할 수도 없구...(__);;
그래서인지...
괜히... 두통에, 스트레스에...
늙는다... 늙어...(ㅠ.ㅠ)
밤엔...
안구건조증이라 눈이 많이 뻑뻑해서 오래 컴을 들여다 볼 수 없구...
"애들... 방학이여! 어서어서 끝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