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이라서...
시내...
서점...
도서관...
사람들로 아니 청소년들로 북적인다.
사실...
조용한 걸 좋아하는 나는 영...
다니기가 힘들지만...
그래도 젊은 아이들을 보니...
역시!! 활력이 있어보여 덩달아 힘이 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