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아들 녀석들을 데리고...

겨울옷을 사러 다니는 일은...

정말이지...

중노동이 아닐 수 없다.

거기다가 지대로 된 두통까지...

점심에...

아이스크림까지...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

그렇다고 내 마음대로 사가면...

이러쿵저러쿵...

휴...

하루를 홀딱~ 도둑맞은 이 기분...

그래도 어쩌겠나... 다들 그런데... 아닌가?

이제...

또 저녁 해야겠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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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희망꿈 2007-01-09 06: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역시 바쁜 하루를 보내셨군요. 아들들이라 더 힘드시죠? 아자아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