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아들 녀석들을 데리고...
겨울옷을 사러 다니는 일은...
정말이지...
중노동이 아닐 수 없다.
거기다가 지대로 된 두통까지...
점심에...
아이스크림까지...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
그렇다고 내 마음대로 사가면...
이러쿵저러쿵...
휴...
하루를 홀딱~ 도둑맞은 이 기분...
그래도 어쩌겠나... 다들 그런데... 아닌가?
이제...
또 저녁 해야겠다.~(__);;